고객 AI 플랫폼 '채널톡' 운영사 채널코퍼레이션이 이심(eSIM) 데이터 로밍 서비스 '유심사'에 AI 에이전트 '알프'를 공급해 월평균 2만 건 이상의 고객 문의를 처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심사는 지난 6월 알프를 도입해 OCR로 고객이 보낸 eSIM 설치 오류 화면을 직접 판독하고, 상품·국가·운영체제별 조건을 종합 판단해 해결책을 안내하도록 했다. 도입 2개월 만인 8월 기준 전체 상담의 90.9%(2만7000건)를 알프가 응대했으며, 이 중 상담사 개입 없이 알프가 단독으로 해결한 비중은 평균 59.2%, 최대 64.3%에 달했다. 누적 이용자 900만 명을 돌파한 유심사는 노코드 툴 '워크플로우'로 버튼형 상담 화면도 구현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 •채널코퍼레이션, 유심사에 AI에이전트 '알프' 공급해 월평균 2만 건 이상 상담 처리
- •8월 기준 전체 상담의 90.9%(2만7000건)를 알프가 응대, 단독 해결 비중 평균 59.2%(최대 64.3%)
- •OCR로 eSIM 설치 오류 화면 직접 판독, 상품·국가·OS별 조건 종합 판단해 해결책 제시
- •유심사 누적 이용자 900만 명 돌파, 연평균 매출 성장률 100%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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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코퍼레이션, 유심사에 AI 에이전트 ‘알프’ 공급… AI 상담 처리 건수 월평균 2만 건 돌파
- 1.채널코퍼레이션, AI 에이전트 '알프'로 유심사 월 2만 건 이상 고객 문의 처리 밝혀
- 2.유심사, 8월 전체 상담의 90.9%(2.7만 건)를 알프가 응대, 이 중 59.2%는 상담사 개입 없이 완전 해결
- 3.알프는 OCR로 eSIM 설치 오류 화면을 직접 판독·분석해 상품·국가·OS별 맞춤 해결책 안내
- 4.유심사 누적 이용자 900만 명 돌파, 연평균 매출 성장률 100% 이상 기록
왜 중요한가?
고객 상담 AI 에이전트가 단순 챗봇을 넘어 이미지 판독과 조건별 판단까지 수행해 상담사 개입 없는 완전 자동 해결 비중을 60%에 육박시켰다는 점에서, 다국가 고객 대응이 필요한 트래블테크 업종의 AI 상담 도입 효과를 구체적 수치로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고객 인공지능 플랫폼 ‘채널톡’ 운영사 채널코퍼레이션(대표 최시원)은 데이터 로밍 서비스 ‘유심사’를 운영하는 가제트코리아(대표 유상혁)가 AI 에이전트 ‘알프(ALF)’를 활용해 월평균 2만 건 이상의 고객 문의를 처리했다고 17일 밝혔다.유심사는 전 세계 230여 개 국가에 이심(eSIM) 데이터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다. 현재 누적 이용자 수 9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연평균 100% 이상의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유심사는 창업 초기부터 채널톡을 활용해 고객 상담을 운영해왔으며 월 4만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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