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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블록체인이 다시 쓰는 돈의 인프라 금융의 다음 장 "… 딜로이트 김경호 센터장 출간 (원문, 새 창)
한국어 요약
Claude · 2026-10-23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디지털자산센터장 김경호 센터장이 블록체인과 디지털자산 회계를 다룬 신간 『블록체인이 다시 쓰는 돈의 인프라 금융의 다음 장』을 출간했다. 20년 넘게 금융회사 회계감사를 수행한 그는 포스텍 블록체인과 디지털자산 전문가 과정에서 기술을 체계적으로 공부한 뒤, 분산원장과 토큰 발행 구조에 대한 이해가 디지털자산 회계·감사 판단의 정확도를 좌우한다는 문제의식을 책에 담았다. 그는 온체인 실물자산(RWA) 시장이 1년 새 300% 성장해 276억달러 규모에 이르고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3080억달러를 넘어섰다고 소개하며, 발행·결제·수탁·검증·데이터 인프라를 장악하는 기업이 시장의 승자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딜로이트 김경호 디지털자산센터장, 신간 『블록체인이 다시 쓰는 돈의 인프라』 출간
- 포스텍 블록체인·디지털자산 전문가 과정에서 기술을 체계적으로 공부한 경험이 집필 배경
- 온체인 RWA 시장 1년 새 300% 성장해 276억달러,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3080억달러 소개
- 발행·결제·수탁·검증·데이터 인프라를 장악하는 기업이 시장의 승자가 될 것으로 전망
본문 미리보기
20년 넘게 은행과 보험사, 증권사의 장부를 들여다본 회계 전문가가 다시 강의실로 향했다. 그리고 그 배움은 금융의 미래를 묻는 한 권의 책이 됐다.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금융본부 파트너이자 한국 딜로이트 그룹 디지털자산센터장인 김경호 센터장이 신간 『블록체인이 다시 쓰는 돈의 인프라 금융의 다음 장 』를 출간했다.책의 제목은 저자의 문제의식을 그대로 담고 있다. 블록체인은 단순히 새로운 투자 자산을 만들어낸 기술이 아니라, 돈이 발행되고 이동하고 보관되고 기록되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금융 인프라라는 것이다. 특히 김 센터장이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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