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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네이버 3대 주주로…1.3조 다음 달 6일 납입 (원문, 새 창)

한국어 요약
Claude · 2026-10-31엔비디아가 네이버에 10억달러(약 1조3400억원)를 투자해 3대 주주로 올라선다.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일은 다음 달 6일로 확정됐으며 신주 상장은 다음 달 27일 예정이다. 양사는 지난 7월 계약을 맺고 네이버가 AI 팩토리에 필요한 최소 90억달러 규모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하도록 조건을 걸었고, 네이버는 브룩필드와의 계약으로 이를 충족했다. 납입이 끝나면 엔비디아 지분은 약 4.54%로 국민연금과 블랙록에 이어 3위가 되며, 네이버는 '각 세종'에서 내년 상반기 55MW 규모 AI 팩토리를 가동해 2028년까지 200MW, 장기적으로 1GW까지 늘릴 계획이다.
- 엔비디아의 네이버 투자액은 10억달러(약 1조3400억원), 유상증자 납입일은 11월 6일.
- 납입 완료 시 엔비디아 지분율 약 4.54%로 국민연금(9.49%), 블랙록(7.31%)에 이어 3대 주주.
- 네이버는 브룩필드와 12조원대 인프라 계약을 체결해 90억달러 컴퓨팅 인프라 확보 조건을 충족.
- 네이버 데이터센터 '각 세종'에서 내년 상반기 55MW 규모 AI 팩토리 가동, 2028년 200MW·장기 1GW 목표.
- AI 팩토리는 브룩필드의 SPV '에셋코'가 인프라를 확보하고 네이버클라우드가 운영, 엔비디아는 GPU 공급 담당.
AI 인사이트
- 엔비디아, 네이버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10억달러(약 1.34조원) 투입, 다음 달 6일 납입 확정
- 납입 완료 시 엔비디아 지분율 약 4.54%로 국민연금·블랙록에 이어 네이버 3대 주주 등극
- 네이버는 브룩필드와 계약으로 AI 팩토리 필요 컴퓨팅 인프라 최소 90억달러 확보 조건 충족
- 데이터센터 '각 세종'에서 내년 상반기 55MW로 가동, 장기적으로 1GW까지 확대 계획
왜 중요한가
엔비디아가 단순 GPU 공급자가 아니라 지분투자로 네이버의 AI 인프라 확장에 직접 참여함을 보여줘, 글로벌 빅테크의 아시아 AI 팩토리 투자와 국내 클라우드 산업 성장 동력을 가늠하는 지표다.
본문 미리보기
엔비디아가 네이버 3대 주주에 오르며 AI 팩토리 협력이 본격화된다.네이버(대표 최수연)는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납입일이 다음 달 6일로 확정됐다고 30일 공시했다. 투자 규모는 10억달러(약 1조3400억원)로 신주 상장 예정일은 다음 달 27일이다.양사는 지난 7월 신주인수계약을 체결하며 네이버가 AI 팩토리 사업에 필요한 최소 90억달러(약 12조402억원)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를 확보하도록 조건을 걸었다. 네이버는 지난 27일 브룩필드와 관련 계약을 맺으며 이 조건을 충족했다는 설명이다.납입이 완료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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