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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서울대, 피지컬 AI 생활로봇 실증 본격화…서울 AI 허브에 전용 거점 구축 (원문, 새 창)
한국어 요약
Claude · 2026-11-02서울시와 서울대학교가 피지컬 AI 산업 육성 업무협약을 맺고 서울 AI 허브에 '피지컬 AX 센터'를 조성해 생활로봇 실증 거점을 구축한다. 서울시는 AI 허브 4층에 612㎡ 규모 공간을 제공하고, 2027년 상반기까지 거실·주방 등을 재현한 '피지컬 AI 일상지원 리빙랩'을 만들어 근력보조·이동보조·웨어러블·돌봄·서빙로봇 등의 성능과 안전성, 사용자 수용성을 검증한다. 서울대의 16개 학과 교수 41명이 참여하는 'H-PAIR' 국가연구소가 최대 10년간 총 100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으며 원천기술 개발과 실증을 맡고, 연간 5개 내외 스타트업의 실증을 지원할 계획이다. 복지관·시니어 주거시설 등 수요기관이 참여하는 '피지컬 AX 컨소시엄'도 운영해 현장 수요를 기술개발에 반영하고, 2028년까지 유망 창업팀 5개를 발굴·육성할 방침이다.
- 서울시-서울대, 피지컬 AI 산업 육성 협약…서울 AI허브에 '피지컬 AX 센터' 조성
- 2027년 상반기까지 생활공간 재현한 '피지컬 AI 리빙랩' 구축, 돌봄·이동보조 로봇 실증
- 서울대 H-PAIR 국가연구소(교수 41명)가 최대 10년간 국비 1000억원 지원받아 참여
- 복지관 등 수요기관 참여 '피지컬 AX 컨소시엄' 운영, 현장 수요 기술개발에 반영
- 2028년까지 유망 창업팀 5개 발굴·육성 목표, 연 5개 내외 스타트업 실증 지원
AI 인사이트
- 서울시-서울대, 서울AI허브 4층 612㎡에 '피지컬 AX 센터' 구축, 2027년 상반기 생활로봇 리빙랩 조성
- 근력보조·이동보조·웨어러블·돌봄·서빙 로봇을 실제 주거환경에서 성능·안전성·수용성 검증
- 서울대 H-PAIR 국가연구소(교수 41명)가 최대 10년간 국비 1000억원 지원받아 참여
- 연 5개 내외 스타트업 실증 지원, 2028년까지 유망 창업팀 5개 발굴·육성 목표
왜 중요한가
대학의 로봇 원천기술과 스타트업의 제품 개발을 실제 생활환경 실증으로 직접 연결하는 거점을 마련해, 연구 성과가 상용 서비스로 이어지기까지의 공백을 줄이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본문 미리보기
서울시가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돌봄과 이동 보조 등 시민 생활에 필요한 피지컬 인공지능(Physical AI)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고 사업화하는 전용 거점을 구축한다. 대학의 로봇 원천기술을 스타트업의 제품 개발과 현장 실증으로 연결해 연구 성과가 실제 생활서비스로 이어지는 산업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서울대학교와 피지컬 AI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 AI 허브에 '피지컬 AX 센터'를 조성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서울 AI 허브에 실제 주거환경을 재현한 생활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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