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가 복잡한 업무를 장시간 수행하는 차세대 AI 에이전트 모델 '뮤즈 원더'와 '뮤즈 원더 풀'을 12일 공개했다. 핵심 기능은 여러 대화에 걸쳐 중요 정보를 기억하는 '액티브 메모리'와 오류나 장애물 발생 시 다른 접근법을 시도해 작업을 끝까지 수행하는 '액티브 포커스'로, 최대 100만 토큰의 문맥을 처리하며 보험금 청구·임대차 계약 분석부터 실제 소프트웨어 개발까지 지원한다. 자체 벤치마크인 메모리벤치·포커스벤치·SWE-마라톤 등으로 기억·작업지속성·코딩 능력을 각각 검증했으며, 사이버보안 평가 사이버짐에서 88.4%를 기록하는 동시에 고위험 생물학 질문 거부율은 98% 이상으로 안전장치도 함께 평가했다. 모델은 메타 모델 API와 뮤즈 코드를 통해 제공되며, 향후 뮤즈 서비스 이용자에게도 순차 확대될 예정이다.
- •액티브 메모리(기억)·액티브 포커스(작업지속성) 기능이 핵심
- •최대 100만 토큰 문맥 처리, 법률·금융·헬스케어·소프트웨어 개발 지원
- •메모리벤치·포커스벤치·SWE-마라톤 등 자체 벤치마크로 능력 세분 검증
- •사이버짐 88.4%, 고위험 생물학 질문 거부율 98%대로 안전성도 평가
- •메타 모델 API·뮤즈 코드로 제공, 상위 모델은 뮤즈 코드 구독자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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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차세대 AI 에이전트 '뮤즈 원더·뮤즈 원더 풀' 공개…장기 기억·지속 추론으로 복잡한 업무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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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Meta)가 개인과 기업의 복잡한 업무를 장시간 수행하도록 설계한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 ‘뮤즈 원더(Muse Wonder)’와 ‘뮤즈 원더 풀(Muse Wonder Full)’을 12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여러 대화에 걸쳐 사용자에게 중요한 정보를 기억하고, 작업 도중 오류나 장애물이 발생해도 다른 접근법을 시도하며 목표 달성을 이어가는 에이전트 기능이 핵심이다.이 두 모델은 보험금 청구 절차 처리, 임대차 계약서 분석, 금융 정보 해석 등 전문 지식이 필요한 업무부터 웹 브라우저와 여러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하는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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