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스타에서 넥슨·엔씨·넷마블 등 국내 대형 게임사의 B2C 부스가 사라지고 AI 캐릭터 플랫폼 뤼튼의 '크랙'이 메인 스폰서를 맡는 등 '게임 없는 지스타'라는 평가가 나오지만, 필자는 국내 대형사 출석 여부만으로 흥행을 판단할 수 없다고 반박한다. 올해는 크래프톤·호요버스·구글플레이 등과 해외 게임사가 참여하는 '글로벌 게임 쇼케이스', 106개사 250부스 규모의 인디게임 전시가 새로 구성됐으며, 게임스컴·도쿄게임쇼도 해외 참가 비중이 자국 기업보다 높다는 점을 근거로 든다. 조직위는 '게임의 경계를 넘어'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온라인 쇼케이스 '지스타 프리미어'와 스팀 연계 등 새로운 시도를 준비했다. 국내 대형사 출석부를 세는 대신 새로운 게임과 산업 간 융합을 보여주는 것이 지스타가 증명해야 할 과제라고 짚는다.
- •넥슨·엔씨·넷마블 B2C 부스 불참, AI 플랫폼 '크랙'이 메인 스폰서를 맡아 '게임 없는 지스타' 논란
- •크래프톤·호요버스 등 대형부스 외 해외게임사 '글로벌 게임쇼케이스', 인디게임 106개사 250부스 신설
- •게임스컴 해외기업 비중 72%, 도쿄게임쇼도 해외참가사가 자국기업보다 많아 비교 근거로 제시
- •조직위 슬로건 '게임의 경계를 넘어', 온라인 쇼케이스 '지스타 프리미어'와 스팀 연계 추진
- •국내 대형사 출석 여부보다 새로운 개발사 발굴과 산업 간 융합 여부가 성패 기준이라고 주장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디깅노트] '게임' 없는 지스타? 출석부 덮어야 판이 보인다
본문 미리보기
"올해 지스타 가세요? 예년만 하지 않은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취재거리도 많지 않은 것 같고요."최근 게임업계 관계자들과 대화를 나누다 보면 심심찮게 듣는 말이다. 무더위가 지나고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게임업계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부산으로 향했다. 국내 게임업계에서 한 해의 끝을 알리는 행사는 단연 지스타였다. 부산 벡스코를 오가고 해운대 거리를 걷다 보면 곳곳에서 업계 사람들을 마주쳤다. 서울로 돌아와 밀린 기사를 마감하고 나면 그제야 한 해가 저물고 있다는 실감이 났다.올해는 이 익숙한 풍경이 조금 다르다. 넥슨·엔씨·넷마블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0:33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