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의 투자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가 영국 AI 추론 최적화 스타트업 칼로섬에 500만 달러(약 70억 원)를 시드 투자했다고 8월 25일 밝혔다. 칼로섬의 이번 시드 라운드는 총 1억 달러 규모로 유럽 벤처캐피탈 아토미코가 주도했고 영국 정부의 소버린 AI 펀드도 참여했으며, 케임브리지대 뇌과학자 출신 창업자들이 2024년 설립해 하나의 대형 모델 대신 여러 모델과 반도체를 작업 단위별로 조합하는 방식을 추구한다. 실제 금융 AI 에이전트 작업에서 기존 단일 모델·GPU 방식 대비 처리 속도 4배, 연산 비용 70% 감소, 작업 성공률 10% 개선 성과를 냈으며, 두나무앤파트너스가 이전에 투자한 AI 반도체 기업 리벨리온과도 협력하고 있다.
- •두나무앤파트너스, 英 AI추론 최적화 스타트업 칼로섬에 500만 달러 시드 투자
- •칼로섬 시드 라운드 총 1억 달러, 아토미코 주도·영국 소버린 AI펀드 참여
- •금융 AI 에이전트 작업서 속도 4배·비용 70%↓·성공률 10%↑ 성과 입증
- •두나무 포트폴리오사 리벨리온과도 협력, 아시아 확장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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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앤파트너스, 英 AI 추론 최적화 기업 ‘칼로섬’에 500만 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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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의 투자 전문 자회사 두나무앤파트너스(대표 이강준)가 영국 인공지능(AI) 추론 최적화 기업 ‘칼로섬(Callosum)’에 500만 달러(약 70억 원) 규모의 시드 투자했다고 25일 밝혔다.칼로섬의 이번 시드 투자 유치는 총 1억 달러(약 1393억 원) 규모다. 유럽 벤처캐피탈 아토미코(Atomico)가 주도했고, 플루럴(Plural), DCVC 등을 비롯해 칼로섬을 첫 지분투자 대상으로 선정한 영국 정부의 소버린 AI 펀드(UK Sovereign AI)도 투자자로 이름을 올렸다.칼로섬은 케임브리지대학교 뇌과학자 출신 다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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