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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4세대 전기차 플랫폼 공개…LMR 배터리·중앙 컴퓨팅으로 승부수 (원문, 새 창)
한국어 요약
Claude · 2026-10-23GM이 LG에너지솔루션과 공동 개발한 리튬 망간 리치(LMR) 배터리를 앞세워 4세대 전기차 플랫폼과 차세대 전략을 뉴욕 행사에서 공개했다. LMR 배터리는 LFP 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33% 높으며, GM 엔지니어들은 물리적 시제품 제작 전 30만개 이상의 설계를 AI 기반 가상 환경에서 시험해 개념 구상부터 프로그램 승인까지 1개월이 걸렸다고 밝혔다. 4세대 플랫폼은 구동 유닛 부품 수를 40% 줄이고 배선 길이를 30% 축소하는 중앙 컴퓨팅 구조를 도입해 처리 속도를 40% 높인다. 생산 현장에는 AI 공정 체계 '플랜트브레인'을 적용해 배터리팩 완성 시간을 30% 단축했으며, GM은 AI 도구로 신차 개발 기간을 기존 5년에서 2년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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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미리보기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제너럴모터스(GM)가 LG에너지솔루션과 공동 개발한 리튬 망간 리치(LMR) 배터리를 앞세워 차세대 전기차 전략을 공개했다. 배터리 에너지 밀도를 높이는 동시에 차량 구조와 생산 공정에 인공지능(AI)을 적용해 비용을 낮추고, 신차 개발 기간도 기존 5년에서 2년으로 단축한다는 목표다.22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GM은 21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행사에서 LMR 배터리와 4세대 전기차 플랫폼을 비롯한 차세대 기술 전략을 발표했다. 배터리 화학부터 차량 전자·소프트웨어 구조,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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