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금융·교육·헬스케어·소상공인 등 8개 분야 전문기업과 손잡고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식을 열었다. 이용자 요청을 분석해 적합한 AI 모델과 서비스를 연결하고 후속 작업까지 수행하는 '엔드투엔드 실행형 에이전트'가 목표다. 신한카드·하나카드는 대화형 결제를, 라이너는 청년 특화 에이전트를, 노타·셀렉트스타 등은 AI 모델 최적화와 보안을 담당한다. SKT는 단순 챗봇을 넘어 국민 일상을 지원하는 대표 AI 서비스를 목표로 내세웠다.
- •SKT, 8개 분야(교육·금융·소상공인·헬스케어 등) 전문기업과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
- •목표는 요청 분석 후 서비스 연결과 후속조치까지 수행하는 엔드투엔드 실행형 에이전트
- •신한카드·하나카드 대화형 결제, 해빗팩토리 마이데이터 기반 자산관리 연계
- •노타·셀렉트스타·에이투시스 등이 AI 모델 경량화·데이터 품질·보안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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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식…8개 분야 AI 서비스 연결

- 1.SKT, 금융·교육·헬스케어 등 8개 분야 전문기업과 '모두의 AI' 컸소시엄 출범
- 2.요청·상황 분석 후 적합 AI모델·서비스를 연결해 후속작업까지 수행하는 엔드투엔드 실행형 에이전트 목표
- 3.라이너·엘리스그룹(교육), 신한카드·하나카드·해빗팩토리(금융), 굳닥·페르소나에이아이(헬스케어) 등 참여
- 4.노타·셀렉트스타·에이투시스·에임인텔리전스가 모델 경량화·데이터품질·라우팅·AI 레드팀으로 기술인프라 담당
왜 중요한가?
단일 챗봇이 아닌 8개 산업 분야 전문기업을 연결한 실행형 에이전트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국내 통신사가 버티컬 AI 서비스 통합 플랫폼 경쟁에서 스타트업 협업 모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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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SK텔레콤이 금융과 교육, 헬스케어, 소상공인, 이동 등 8개 분야 전문기업·기관과 협력해 '모두의 AI' 개발을 본격화한다. SKT는 지난 9일 서울 중구 T타워에서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모두의 AI는 이용자의 요청과 상황을 분석한 뒤 적합한 AI 모델과 전문 서비스를 연결해 후속 작업까지 수행하는 '엔드 투 엔드실행형 에이전트'를 목표로 한다.SKT는 이를 위해 교육·미래세대, 금융·결제, 소상공인, 공공·헬스케어, 돌봄·복지, 투자·벤처, AI 기술·보안,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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