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21일 서울 코엑스 '2026 OCP 코리아 테크 데이'에서 국산 AI 반도체의 실제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개방형 시스템 소프트웨어 3종 '오시리스(OSIRIS)', '탄력적 메모리 플랫폼(EMP)', '통합 자원관리(IRM)'를 공개한다. 오시리스는 NPU 기반 대규모 LLM 추론을 위한 소프트웨어 스택으로 분리 메모리를 활용해 긴 문맥을 처리하고 vLLM·파이토치·트리톤 등 기존 생태계와 연동되도록 설계됐으며, EMP는 여러 서버의 유휴 메모리와 CXL 메모리, NVMe SSD를 통합해 대용량 메모리처럼 활용하는 기술이다. IRM은 GPU·NPU·PIM·CXL 메모리·DPU 등 이기종 자원을 하나의 풀로 통합 관리해 유휴 자원을 줄이고 처리 효율을 높인다. ETRI는 GPU·CUDA 중심으로 형성된 AI 개발 생태계에서 특정 업체 종속을 낮추고 다양한 국산 AI 반도체가 경쟁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 •ETRI, OCP 코리아 테크 데이서 오시리스·EMP·IRM 등 개방형 시스템SW 3종 공개
- •오시리스, NPU 기반 LLM 추론 최적화…vLLM·파이토치·트리톤 등 기존 생태계와 연동
- •EMP, 서버 유휴메모리·CXL 메모리·NVMe SSD 통합해 대용량 메모리처럼 활용
- •IRM, GPU·NPU·PIM·CXL·DPU 등 이기종 자원을 하나의 풀로 통합 관리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ETRI, 'OCP 코리아 테크 데이'서 국산 AI 반도체 경쟁력 높일 시스템SW 3종 공개
- 1.ETRI, 국산 AI 반도체 활용도 높일 시스템SW 3종 'OCP 코리아 테크 데이'서 공개
- 2.'오시리스'는 NPU 기반 LLM 추론 최적화, vLLM·파이토치와 연계 가능
- 3.'탄력적 메모리 플랫폼'은 서버 유휴 메모리·CXL·NVMe SSD 통합해 대용량화
- 4.'통합 자원관리'는 GPU·NPU·PIM·CXL·DPU를 단일 자원 풀로 통합 관리
왜 중요한가?
GPU·CUDA 중심으로 굳어진 AI 소프트웨어 생태계에서 국산 NPU가 실제 서비스에 도입되려면 뒷받침할 시스템SW가 필요한데, ETRI가 이 간극을 메우는 개방형 기술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국내 AI 반도체 산업에 기여가 기대된다.
본문 미리보기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원장 박세웅)은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OCP 코리아 테크 데이’에 참가해 국산 AI 반도체의 활용도를 높이고 AI 데이터센터의 자원 효율을 향상하기 위한 시스템 소프트웨어 기술을 공개한다고 밝혔다.최근 AI 반도체 시장에서는 다양한 NPU가 등장하고 있지만, 실제 AI 개발·배포 환경은 여전히 GPU와 CUDA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는 설명이다. 칩 자체의 성능이 뛰어나더라도 이를 뒷받침하는 소프트웨어 생태계가 부족하면 실제 서비스 도입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분석이다.ETRI는 이러한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1:24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