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이 제품을 한 번에 판매하는 구축형에서 지속적으로 사용료를 받는 구독형(SaaS) 사업구조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통합 브랜드 '안랩 AI 플러스'를 공개하며 제품군을 '엔드포인트'(EPP·EDR 통합)와 '섹옵스'(XDR·MDR·AI SOC 통합) 두 플랫폼으로 재편했다. 안랩은 이번 전환을 '에이아이 파워드'에서 '에이아이 네이티브'로의 전환이라 표현하며, 여러 AI가 역할을 나눠 위협을 분석·대응하는 '에이전틱 AI 보안' 체계를 도입하되 중요한 조치는 사람이 승인하는 '통제된 자율성' 원칙을 적용한다고 설명했다. 안랩은 2.5페타바이트 규모 보안 데이터와 자체 AI 모델 13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체계 도입 후 AI 보안관제센터 업무 일부의 처리 시간이 5분에서 2분으로 단축됐다고 밝혔다. 안정적 반복 매출 확보를 위해 향후 3년간 AI 인프라·R&D에 1000억원을 투자해 2035년 매출 1조원, 해외 매출 비중 30% 이상을 목표로 제시했다.
- •안랫, 구축형→구독형(SaaS) 사업구조 전환, 통합 브랜드 '안랫 AI 플러스' 공개
- •제품군을 '엔드포인트'(EPP+EDR)와 '섭옵스'(XDR+MDR+AI SOC) 2개 플랫폼으로 재편
- •여러 AI가 역할 분담하는 '에이전틱 AI 보안' 체계, 중요 조치는 사람 승인하는 '통제된 자율성' 적용
- •AI 보안관제센터 처리 시간 5분→2분 단축, 2.5PB 보안데이터·AI모델 13종 보유
- •3년간 1000억원 투자, 2035년 매출 1조원·해외 매출 비중 30% 이상 목표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안랩, 매출구조 '구축형→구독형' 전환한다
- 1.안랩, 구축형 판매에서 구독형(SaaS) 사업구조로 전환하며 통합 브랜드 안랩 AI 플러스 공개
- 2.엔드포인트(EPP+EDR)·섹옵스(XDR+MDR+AI SOC) 두 플랫폼으로 제품군 재편
- 3.2.5PB 보안데이터·자체 AI모델 13종·AI도구 60개 활용한 에이전틱 AI 보안 체계 도입
- 4.AI 인프라·R&D에 3년간 1000억원 투자, 2035년 매출 1조원 목표 제시
왜 중요한가?
보안업계 주력이던 구축형 판매를 반복매출 중심의 구독형으로 전환하는 동시에, AI가 위협을 자율 분석·대응하되 중요 조치는 사람이 승인하는 통제된 자율성 모델을 제시했다.
본문 미리보기
국내 대표 정보보호 기업 안랩이 제품을 한 번에 판매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속적으로 사용료를 받는 구독형 사업구조로 전환한다. 안랩은 16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안랩 AI 비전 선포' 기자간담회를 열고 통합 브랜드 '안랩 AI 플러스'를 공개하며 이 같은 전환 계획을 밝혔다.기존 보안업계는 고객이 제품을 구매해 자체 서버에 설치하는 '구축형' 판매가 중심이었다. 안랩도 이런 방식으로 제품을 판매해왔다. 안랩은 이를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소프트웨어를 설치 없이 인터넷으로 빌려 쓰는 방식) 기반으로 바꾼다.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0:33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