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영부인이 13일 K-12 학생·교사·학교를 대상으로 초지능(SI)을 활용한 전국 단위 교육 프로그램 '2027년 대통령 초지능 챌린지'를 출범했다고 백악관이 발표했다. 올해 처음 열린 대회에는 미국 50개 주와 해외 미국 학교에서 2만명 넘는 학생이 참여했으며, 2027년에도 학생들이 초지능으로 현실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개발하도록 지원한다. 새롭게 도입되는 '퍼스트레이디 초지능 준비도 인증' 제도는 참여 학교가 초지능 교육 준비를 위한 이정표를 달성했는지를 평가해 인증을 부여한다. 다만 백악관은 인증의 세부 평가 항목과 심사 절차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 •첫 대회에는 미국 50개 주와 해외 미국 학교에서 2만명 이상의 학생이 참여했다.
- •참가 학생들은 학교·지역사회의 실제 문제를 초지능으로 해결하는 프로젝트를 개발한다.
- •'퍼스트레이디 초지능 준비도 인증'은 학교 차원의 초지능 교육 준비 수준을 평가하는 신설 제도다.
- •인증의 세부 평가 항목과 심사 절차, 유효기간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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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 2027년 ‘대통령 초지능 챌린지’ 출범…학교별 AI 준비도 인증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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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멜라니아 트럼프(Melania Trump) 영부인이 초지능(Super Intelligence·SI)을 활용한 학생들의 창의적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2027년 대통령 초지능 챌린지’를 출범했다. 참여 학교의 교육 역량을 평가하는 ‘퍼스트레이디 초지능 준비도 인증’도 새롭게 도입해 초지능 시대를 대비한 미국 교육 현장의 준비를 확대한다.미국 백악관은 13일(현지시간) 멜라니아 트럼프 영부인이 미국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의 교육 과정인 K-12 학생과 교사, 학교를 대상으로 전국 단위 초지능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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