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자산운용 프로토콜 슈퍼폼(Superform)이 코인베이스의 토큰화 주식을 활용해 수익을 추구하는 비수탁형 볼트 상품 '슈퍼스톡스'를 출시한다. 엔비디아 기반 'superNVDA'와 USDC 기반 'superStocksUSDC'를 시작으로 2주차 스페이스X(superSPCX), 3주차 테슬라(superTSLA) 순으로 지원 종목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용자는 토큰화 주식을 예치해 담보 기반 캐리 트레이드, 유동성 공급 등 온체인 운용 규칙에 따른 수익 전략에 참여할 수 있으며, 초기 상품별 예치 한도는 50만달러로 설정됐다. 슈퍼폼은 수익률이 변동하거나 손실이 날 수 있다고 밝혔으며 발행사·수탁·오라클·스마트계약 등 다양한 리스크가 수반된다고 설명했다.
- •첫 상품은 superNVDA(엔비디아 토큰화 주식)와 superStocksUSDC, 이후 스페이스X·테슬라 순차 추가
- •각 슈퍼스톡스 초기 예치 한도 50만달러, 예치금 증가에 따라 상향 가능
- •핵심 수익 전략은 토큰화 주식 담보로 USDC를 빌리는 캐리 트레이드 및 유동성 공급
- •발행사·수탁·유동성·오라클·스마트계약·시장 리스크 등을 이용자 유의사항으로 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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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폼, 토큰화 주식 수익화 상품 ‘슈퍼스톡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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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정윤재 에디터] 온체인 자산 운용 프로토콜 슈퍼폼(Superform·UP2)이 토큰화 주식을 활용해 수익 전략을 운용하는 ‘슈퍼스톡스(SuperStocks)’를 출시한다. 코인베이스의 토큰화 주식이 베이스(Base)에서 출시된 가운데 엔비디아(NVDA)를 시작으로 테슬라(TSLA) 등 지원 종목을 순차 확대한다. 슈퍼폼은 25일(현지시각) 공식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코인베이스 토큰화 주식을 활용한 슈퍼스톡스 출시 계획을 공개했다. 이용자는 지원되는 토큰화 주식을 슈퍼스톡스에 예치하고 공개된 온체인 운용 규칙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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