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핵심 개발사 안자가 차세대 합의 프로토콜 '알펜글로우'의 보안 취약점 제보를 19일 오후 4시(UTC)까지 접수한다. 연구자는 지정 포털을 통해 제보할 때마다 환불 불가능한 0.5 SOL을 먼저 부담해야 하며, 이후 유효성과 심각도, 중복 여부가 결정된다. 보상 재원은 최대 5만 SOL이지만 개인 최대 보상은 2만5000 SOL로 제한되고, 자금 손실 취약점은 건당 6250~2만5000 SOL을 받을 수 있다. 기존 합의체계와 호환되지 않는 대규모 변경인 만큼 새 '보터' 구성요소부터 검증자 연동, 전환 과정까지 검토 대상에 포함됐으며, 보상금은 9월 2일 심사 종료 후 KYC를 거쳐 12개월간 잠긴 채 지급된다.
- •제보 건당 환불 불가 0.5 SOL 선지급, 유효성·심각도는 사후 결정
- •최대 재원 5만 SOL, 개인 최대 보상은 2만5000 SOL로 제한
- •자금 손실 취약점 최대 2만5000 SOL, DoS는 315~1250 SOL
- •새 합의 구성요소 '보터'부터 검증자 연동, 기존 체계 전환 과정까지 검토 대상
- •접수 마감 19일 UTC 오후 4시, 보상금은 9월 2일 심사 후 12개월간 잠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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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알펜글로우’ 버그 찾으면 최대 2만5000 SOL… 제보엔 0.5 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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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명정선 기자] 솔라나의 차세대 합의 프로토콜 ‘알펜글로우(Alpenglow)’를 대상으로 한 보안 취약점 찾기 경쟁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최대 보상 재원은 5만 SOL에 달하지만 연구자가 취약점을 제보할 때마다 환불되지 않는 0.5 SOL을 먼저 내야 한다. 제보 이후에야 취약점 인정 여부와 심각도, 중복 여부가 결정돼 연구자가 제출에 따른 위험을 부담하는 구조다. 18일(현지시각)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솔라나 핵심 개발사 안자(Anza)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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