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nt2Agent(A2A)는 AI 에이전트들이 서로의 내부 로직을 노출하지 않고도 능력을 발견하고 작업을 위임·조율할 수 있게 하는 개방형 프로토콜이다. 에이전트는 '에이전트 카드'를 통해 자신의 기능과 통신 방식을 알리고, 메시지·태스크·아티팩트라는 핵심 객체를 통해 작업을 요청받고 상태를 갱신하며 결과물을 반환한다. A2A는 에이전트 간 협업을 표준화하는 역할을 하는 반면,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은 AI와 도구·데이터를 연결하는 역할을 해 서로 다른 계층에서 함께 쓰일 수 있다. 다만 프로토콜 호환성이 조직 간 신뢰를 보장하지는 않기 때문에 신원 인증, 권한 제한, 데이터 최소화, 출처 추적 등의 통제가 함께 필요하다고 지적된다.
- •A2A, 에이전트가 내부 구현을 숨긴 채 능력을 발견하고 작업을 위임·조율하는 개방형 프로토콜
- •'에이전트 카드'로 기능 공개, 메시지·태스크·아티팩트 객체로 작업 상태와 결과물 관리
- •A2A는 에이전트 간 협업 표준화, MCP는 AI-도구 연결 표준화로 서로 다른 계층에서 상호 보완
- •프로토콜 호환성이 신뢰를 의미하지 않아 신원 인증·권한 제한·출처 추적 등 보안 통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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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Agent2Agent (A2A)? How AI Agents Communicate and Collaborate

- 1.에이전트 간 통신 개방표준 A2A(Agent2Agent), 발견→위임→메시지교환→수행→결과반환 5단계로 구조화
- 2.에이전트 카드(Agent Card)로 이름·엔드포인트·지원 프로토콜·스킬·인증 요구사항 등 역량 공개
- 3.MCP는 AI호스트-도구 연결, A2A는 에이전트간 목표지향 작업위임에 쓰이는 별개 계층으로 구분
- 4.위임 체계는 신원확인·권한부여·데이터 최소화·출처 추적·결과검증·인간승인 등 다층 통제 필요
왜 중요한가?
서로 다른 프레임워크·벤더의 에이전트들이 내부 구현을 노출하지 않고도 협업할 수 있는 공통 통신 계층을 제공해, 멀티에이전트 시스템을 조직·제품 경계를 넘어 확장하는 데 필요한 기반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다.
본문 미리보기
Agent2Agent is an open protocol for agents to discover one another, exchange messages, and coordinate work across systems. Learn how A2A differs from MCP and why interoperable agents ma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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