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브레인AI가 AI 영상 제작 플랫폼 'AI 스튜디오'에 학습자의 퀴즈 답변을 분석해 부족한 부분을 알려주는 'AI 코칭' 기능을 추가해 기업교육을 쌍방향 학습으로 전환하고 있다. 기존 퀴즈는 정답 여부만 보여줬지만 새 기능은 오답 이유를 설명하고 추가 질문과 재코칭까지 지원해 신입사원 훈련 등 반복 학습에 활용될 수 있다. 휴넷, 멀티캠퍼스, 엘리스 등 주요 기업교육 플랫폼도 AI 기반 맞춤형 학습 도입을 서두르고 있어 시장 변화가 예상된다. 딥브레인AI는 LG인화원, 한양사이버대 등과 이미 협력해 AI 영상 생성 툴을 교육 콘텐츠 제작에 활용해왔다.
- •딥브레인AI가 'AI 스튜디오'에 학습자 퀴즈 답변을 분석하는 'AI 코칭' 기능을 추가했다.
- •오답 이유 설명과 추가 질문·재코칭 기능으로 신입사원 훈련 등 반복 학습에 활용 가능하다.
- •휴넷·멀티캠퍼스·엘리스 등도 AI 기반 맞춤형 학습 도입을 서두르며 시장 변화가 예상된다.
- •LG인화원, 한양사이버대 등 기관이 이미 딥브레인AI 영상 생성 툴로 교육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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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시청에서 밀착 코칭으로…딥브레인AI가 그리는 에듀테크
- 1.딥브레인AI, AI 영상 제작 플랫폼 'AI 스튜디오'에 학습자별 피드백을 주는 'AI 코칭' 기능 추가
- 2.기존엔 정답 여부만 보여주던 퀴즈를, AI가 오답 원인을 분석해 개선 방향까지 제시하는 방식으로 개선
- 3.휴넷 '랩스', 멀티캠퍼스 AI 어드바이저·AI 튜터 등 경쟁 교육 플랫폼들도 AI 개인화를 확대 중
- 4.LG인화원·한양사이버대·경희사이버대·인천대 등이 기존에 딥브레인AI 영상 생성 툴을 교육 콘텐츠 제작에 활용
왜 중요한가?
일방향 영상 시청에 머물던 기업교육이 AI와의 양방향 코칭으로 전환되는 흐름을 보여주며, 휴넷·멀티캠퍼스 등 경쟁 플랫폼의 AI 개인화 확대와 맞물려 에듀테크 시장의 차별화 지점이 영상 제작에서 상호작용 기능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본문 미리보기
생성형 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딥브레인AI가 AI 영상 제작 플랫폼의 기업교육 기능 강화에 나섰다. 영상 강의를 일방적으로 보는 방식에서 벗어나 학습자와 AI가 주고받는 쌍방향 교육으로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휴넷·멀티캠퍼스·엘리스 등 주요 교육 플랫폼도 AI 기반 맞춤형 학습 도입을 서두르고 있어 기업교육 시장의 변화가 예상된다.11일 딥브레인AI에 따르면 회사는 AI 영상 제작 플랫폼 'AI 스튜디오'에 학습자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하는 인터랙티브 교육 기능을 강화했다. 강의 전달부터 AI 코칭까지 하나의 교육 과정으로 구성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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