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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메리츠증권과 기관 수탁·토큰화 맞손… 결제 인프라 동시 확장
- 1.리플, 메리츠증권과 손잡고 국내 기관용 디지털자산 수탁·토큰화 인프라 도입 검토
- 2.리플 커스터디 활용, 교보생명·케이뱅크·전북은행 이어 올해 4번째 국내 금융 파트너
- 3.스트라이프 계열 프리비와 제휴해 XRPL 임베디드 지갑 지원, AI 에이전트 자율결제까지 겨냥
- 4.협약은 PoC 수준, XRP 현물수요 직결 아니며 토큰증권법 등 규제 변수 상존
왜 중요한가?
제도권 증권사가 리플 인프라를 도입하는 첫 국내 사례로 기관 디지털자산 수탁 시장 확대 신호이나, 실제 XRP 채택과 법제화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
본문 미리보기
메리츠증권, 리플과 디지털 자산 수탁·토큰화 인프라 협력 체결미국 블록체인 기업 리플(Ripple)이 국내 대형 증권사인 메리츠증권과 손을 잡고 국내 자본시장 내 기관급 디지털 자산 수탁 및 토큰화 인프라 도입 검토에 착수했다.메리츠증권은 리플이 한국에서 협력 관계를 맺은 첫 번째 증권사다. 리플은 앞서 교보생명(토큰화 국채 결제 검증), 케이뱅크(디지털 자산 지갑 인프라), 전북은행(해외 송금망)과의 협업을 공개한 바 있으며, 메리츠증권을 올해 네 번째 국내 제도권 금융 파트너사로 편입시켰다.양사는 리플의 기관 전용 소프트웨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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