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자체 커스터디 지갑 제우스 월렛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인프라를 오프라인 전환했다고 밝혔다. 창업자 에반 칼루디스는 고객 자금 손실은 없었고 라이트닝 자체의 취약점도 발견되지 않았다며, 공격은 제우스 인프라에 국한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공격 중 라이트닝 서비스 제공업체(LSP) 채널이 닫힌 고객에게는 서비스 재개 시 대체 채널이 제공될 예정이다. 제우스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신뢰 실행 환경(엔클레이브)과 '검증형 라이트닝 서명자(VLS)' 프로젝트 강화 작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공격의 구체적 방식이나 복구 일정은 공개하지 않았다.
- •제우스 월렛, 사이버 공격으로 인프라 오프라인 전환 후 시스템 감사 진행 중
- •창업자는 고객 자금 손실 없고 라이트닝 자체 취약점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힘
- •공격 중 LSP 채널이 닫힌 고객에게는 서비스 재개 시 대체 채널 제공 예정
- •신뢰 실행 환경(엔클레이브)·VLS 프로젝트 강화로 인프라 보안 개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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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us Wallet taken offline after cyberattack, says no customer funds at ri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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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lf-custodial Bitcoin Lightning Network wallet disabled infrastructure after an incident and founder Evan Kaloudis said no customer funds were lost and no Lightning vulnerability was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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