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liquid가 9월 18일 HyperCore 내에 네이티브 수동 대출 기능을 출시해 사용자가 HYPE 또는 비트코인을 담보로 USDC·USDT를 직접 빌릴 수 있게 됐으며, 이날 하루 동안 2억6900만 달러가 대출되며 즉각적인 규모를 확보했다. 이번 출시는 HYPE 가격이 사상 최고치인 90달러를 돌파하며 이번 주에만 약 15% 상승한 시점과 맞물렸다. HYPE 담보인정비율(LTV)은 65%, 비트코인은 50%로 설정됐고, 기존 포트폴리오 마진 시스템을 뒷받침하던 유동성 풀을 그대로 활용해 출시 초기부터 4억 달러 이상의 공급 유동성을 확보했다. Hyperliquid의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70억 달러에 육박하며 이더리움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로, 대출 서비스는 트레이딩과 신용을 하나의 인프라로 통합하려는 회사의 전략을 보여준다.
- •Hyperliquid, HyperCore 기반 네이티브 수동 대출 출시, 첫날 2억6900만 달러 대출 발생
- •HYPE는 90달러 돌파해 사상 최고치, 이번 주 약 15% 상승
- •담보인정비율: HYPE 65%, 비트코인 50%; 청산 기준은 각각 82.5%, 75%
- •Hyperliquid 스테이블코인 공급량 약 70억 달러로 이더리움 다음으로 크며 신규 대출 유동성 기반 마련
-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가 이틀 전 Hyperliquid HIP-3 기반 미국 고객용 무기한 선물 출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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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 opens native lending as HYPE hits new ATH above $90

- 1.Hyperliquid가 HyperCore 내 네이티브 대출 기능 출시, HYPE·비트코인 담보로 USDC/USDT 차입 가능
- 2.출시 첫날 2억6900만달러 차입 발생, HYPE는 장중 91.06달러로 사상 최고가 경신(주간 +15%)
- 3.담보인정비율은 HYPE 65%·비트코인 50%, 청산 임계값은 각각 82.5%·75%로 설정
- 4.크라켄 모회사 Payward가 HIP-3 기반 미국向 퍼페추얼 시장 출시 예정, 스테이블코인 공급량은 이더리움 다음으로 약 70억달러
왜 중요한가?
대출을 포트폴리오 마진과 분리된 별도 프리미티브로 설계해 기존 유동성 풀을 그대로 활용함으로써, 트레이딩 중심이던 HyperCore가 신용·수익 창출까지 아우르는 종합 금융 인프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Hyperliquid has launched native manual borrowing, extending its trading infrastructure into credit as HYPE climbed to a fresh all-time high above $90. The Sept. 18 rollout lets users pledge HYPE or Bitcoin as collateral to borrow USDC or USDT directly through HyperCore. Hyperliquid said $269 million in assets were borrowed Friday, giving the new product […] The post Hyperliquid opens native lending as HYPE hits new ATH above $90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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