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사 그린레인 홀딩스의 BERA 코인 중심 암호화폐 트레저리가 2분기 말 기준 1640만달러로 평가돼, 취득원가 7000만달러의 4분의 1 이하로 쪼그라들었다. 회사는 6월 30일 기준 BERA 및 등가토큰 8130만개를 보유했으며, 취득가와 공정가치 간 5380만달러 격차로 원가 대비 76.6% 손실을 기록했다. 2분기 비현금성 평가손실은 1910만달러로, 순손실 2480만달러의 주요 원인이 됐다. BERA는 올해 들어 75.9% 하락했으며 현재 약 0.1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대마초 액세서리 기업에서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전략으로 전환한 그린레인은 하락세에도 보유량을 3월 말 대비 늘렸다.
- •그린레인 홀딩스의 BERA 트레저리가 2분기 말 1640만달러로 평가, 취득원가 7000만달러 대비 76.6% 손실.
- •2분기 비현금성 평가손실 1910만달러가 순손실 2480만달러의 주된 원인.
- •BERA는 올들어 75.9% 하락, 현재 약 0.146달러 거래, 연초 고점 대비 급락.
- •대마초 액세서리 기업에서 전환한 그린레인은 하락세에도 BERA 보유량을 오히려 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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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lane’s $70M BERA treasury ends Q2 valued at $16M

- 1.그린레인 홀딩스, BERA 중심 가상자산 재무보유고 2분기말 평가액 1640만달러로 취득원가 7000만달러 대비 4분의 1 미만
- 2.6월30일 기준 BERA 및 상당 토큰 8130만개 보유, 원가 대비 5380만달러(76.6%) 평가손 발생
- 3.분기 비현금성 평가손실 1910만달러 반영해 순손실 2480만달러 기록, 스테이킹·수익 매출은 30만9000달러에 그쳤
- 4.BERA 가격은 연초 대비 75.9% 하락한 약 0.146달러…3월말 7770만개에서 6월말 8130만개로 보유량은 오히려 증가
왜 중요한가?
대마초 액세서리 기업이 단일 알트코인 중심 재무전략으로 전환한 사례로, 토큰 가격 급락이 회사 재무제표에 직접적인 평가손실로 반영되며 소형 크립토 트레저리 기업들의 집중투자 리스크를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Greenlane recorded a $19.1 million noncash valuation loss as BERA’s price fell nearly 76% year to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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