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디컬 뉴메릭스 공동창업자 겸 CEO 에릭 응우옌이 팟캐스트 '더 제너럴리스트'에서 DNA를 언어처럼 다루는 생물학 특화 AI 모델 개발 배경을 설명한다. 그는 앞서 대규모 유전체 언어모델 에보(Evo)와 에보2 개발에 참여했으며, 이 모델로 실제 작동하는 박테리오파지 유전체를 생성하는 데 성공한 바 있다. 5000만 달러를 투자받은 래디컬 뉴메릭스는 DNA·RNA·단백질·후성유전체 등을 개별 문제가 아닌 통합된 정보로 연결하는 모델을 구축 중이며, 신모델 '옴니이'는 알츠하이머 관련 습식 실험실 연구 2년 치 핵심 결과를 며칠 만에 재현했다고 밝혔다. 응우옌은 이런 기술이 위험한 병원체 제작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우려도 인정하며, 회사가 생물학적 설계와 생물방어 연구를 병행하는 이유라고 설명한다.
- •래디컬 뉴메릭스 CEO 에릭 응우예, DNA를 언어처럼 다루는 생물학 특화 AI 모델 개발 배경 소개
- •앞서 참여한 유전체 언어모델 에보(Evo)로 실제 작동하는 박테리오파지 유전체 생성 성공
- •5000만 달러 투자 유치, DNA·RNA·단백질 등을 통합 연결하는 모델 구축 중
- •신모델 '옴니이'가 알츠하이머 2년 치 습식실험 핵심 결과를 며칠 만에 재현
- •위험 병원체 제작 오남용 우려도 인정, 생물학적 설계와 생물방어 연구를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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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Got Good at Language. Now It’s Learning the Language of Life. (Eric Nguyen, Co-Founder and CEO of Radical Nume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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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en now | Eric Nguyen explains why biology needs specialized AI, how DNA can be modeled as language, and why lab verification remains a key bottleneck between AI predictions and discov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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