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팔이 문페이, M0와 함께 기업·웹3 개발팀이 며칠 만에 자체 브랜드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는 서비스형 인프라 'PYUSDx'를 공식 출시했다. 발행된 토큰은 페이팔의 규제 준수 스테이블코인 PYUSD를 100% 준비자산으로 연동하며, M0가 멀티체인 호환성을, 문페이가 인허가 발행·유통 인프라를 담당하는 3자 분업 구조다. AI 연산·데이터센터 금융 프로젝트 USD.ai가 1호 파트너로 합류했다. 다만 PYUSDx 파생 토큰은 팍소스가 발행하는 원조 PYUSD와 법적으로 구분되며 페이팔·벤모 지갑에서 직접 사용할 수 없어, 상환 구조와 발행 주체를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 •페이팔·문페이·M0가 맞춤형 스테이블코인 발행 프레임워크 'PYUSDx' 공식 출시
- •PYUSD를 100% 준비자산으로 연동하는 서비스형 인프라, 며칠 내 자체 토큰 발행 가능
- •AI 연산·데이터센터 금융 프로젝트 USD.ai가 1호 파트너로 참여
- •PYUSDx 파생 토큰은 원조 PYUSD와 법적으로 구분되며 페이팔 지갑에서 직접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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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팔 생태계, ‘맞춤형 코인’ 시대로… 문페이 손잡고 ‘PYUSDx’ 전격 가동

- 1.페이팔·문페이·M0, 앱 맞춤형 스테이블코인 발행 프레임워크 'PYUSDx' 공식 출시
- 2.PYUSD를 100% 준비자산으로 연동해 기업이 수일 내 자체 브랜드 디지털달러 발행 가능
- 3.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프로젝트 USD.ai가 1호 파트너로 참여, AI특화 토큰 개발 중
- 4.파생 PYUSDx는 팍소스 발행 원조 PYUSD와 별도 자산, 페이팔·벤모 지갑서 직접 사용 불가
왜 중요한가?
범용 스테이블코인을 결제 수단으로 받아주던 단계를 넘어 페이팔이 기업용 스테이블코인의 기저 준비금 인프라를 선점하려는 전략으로, 앱 레이어 발행 시장 경쟁을 촉발할 수 있다.
본문 미리보기
페이팔·문페이·M0, 맞춤형 스테이블코인 프레임워크 ‘PYUSDx’ 공식 출시글로벌 결제 공룡 페이팔(PayPal)이 암호화폐 결제 인프라 기업 문페이(MoonPay), 탈중앙화 통화 프로토콜 기업 M0와 손잡고 애플리케이션 맞춤형 스테이블코인 발행 프레임워크인 ‘PYUSDx’를 공식 가동했다. 이번 협력은 기업이나 웹3 개발팀이 수개월에 걸친 기술 개발과 인허가 준비 과정 없이도 단 며칠 만에 자체 브랜드의 디지털 달러를 출시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형 인프라 모델이다.개발사는 독자적인 은행 준비금 관리망과 토큰 발행 스마트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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