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프가 지원하는 블록체인 기업 템포가 미국 회계기준위원회(FASB)의 회계 기준 개정안이 기업의 스테이블코인 보유를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할 수 있는 길을 열어 기업 도입을 촉진할 수 있다는 보고서를 냈다. 현행 회계 관행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이 달러로 완전히 뒷받침돼도 현금 보유로 인정되지 않아 유동성 비율과 대출 약정에 영향을 줄 수 있었는데, FASB 제안은 발행사와 직접 상환권을 가진 토큰만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할 수 있도록 규정한다. 템포는 코인베이스가 서클과의 상환 계약을 근거로 2025년 연례보고서에서 USDC를 현금성자산으로 분류한 사례를 예로 들었다. 해당 제안은 11월 19일까지 공개 의견수렴을 거치며,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이미 3000억 달러를 넘어선 상태다.
- •FASB, 발행사와 직접 상환권 있는 스테이블코인만 현금성자산으로 분류 허용하는 개정안 제안
- •템포, 이를 기업의 스테이블코인 도입 확대의 핵심 계기로 평가
- •코인베이스는 서클과의 상환계약 근거로 2025년 보고서에 USDC를 현금성자산으로 반영
- •해당 개정안은 11월 19일까지 공개 의견수렴 진행
-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장 규모 3000억 달러 돌파, 美 정부도 해외 확산 모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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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accounting overhaul could make stablecoins more attractive to corporations: Tem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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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empo report examines how proposed US accounting rules could change corporate stablecoin holdings, with direct redemption rights determining which tokens qualify as c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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