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UFJ금융그룹(MUFG) 산하 4개 계열사가 캔튼 네트워크를 활용해 일본 국채 레포 거래를 온체인화하는 개념검증(PoC)에 나선다. 미쓰비시UFJ모건스탠리증권, 미쓰비시UFJ신탁은행, MUFG은행 등이 참여하며 디지털애셋홀딩스, 프로그맛과 협력한다. 목표는 거래 전 과정 자동화, 24시간 실시간 결제, 자본·운영 효율성 개선이며, 이는 일본 금융청이 지난 2월 발표한 결제혁신 프로젝트 파일럿의 일환이다. MUFG는 이미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발행 플랫폼 '프로그맛 코인'을 운영 중이며, 앞서 2022년에는 블록체인 결제 프로젝트 GO-Net Japan을 종료한 바 있다.
- •MUFG 계열 4개사, 캄턴 네트워크로 일본 국채 레포 거래 온체인화 PoC 추진
- •디지털애셋홀딩스·프로그맓과 협력, 24시간 실시간 결제·자동화가 목표
- •일본 금융청의 결제혁신 프로젝트 파일럷의 일환으로 진행
- •MUFG는 엔화 스테이블코인 플랫폼 '프로그맓 코인'도 별도 운영 중
- •2022년 블록체인 결제 프로젝트 GO-Net Japan은 이미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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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FG PoC to bring Japanese government bond repo transactions on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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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FG’s experiment plans to bring Japanese government bond repo transactions onchain to achieve 24/7 settlement, as well as improved capital and operational effici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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