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스타인이 서클(Circle)의 목표주가를 140달러로 유지하며 스테이블코인 USDC가 '디지털 달러 리플레이션' 국면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USDC 공급량은 최근 7일간 약 20억달러 증가해 6개월간 이어진 정체·감소 흐름이 반전됐으며, 번스타인은 암호화폐 시장 회복과 미국 내 규제 명확성, 토큰화 자본시장, 결제용 스테이블코인 채택 확대 등을 성장 동력으로 꼽았다. USDC의 조정 거래량 기준 점유율은 2025년 약 40%에서 2026년 현재 60% 이상으로 상승해 테더(USDT)를 추월했다. 서클은 최근 분기 매출 7억100만달러, 순이익 4800만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모두 증가했다.
- •번스타인, 서클 목표주가 140달러 유지·아웃퍼폼 등급, 현재가 대비 약 60% 추가 상승 여력 제시
- •USDC 공급량 최근 7일간 약 20억달러 증가, 6개월 정체 흐름 반전
- •USDC의 조정 거래량 점유율 2025년 40%→2026년 60% 이상으로 USDT 추월
- •서클 최근 분기 매출 7억100만달러·순이익 4800만달러, 2025년 6월 IPO 이후 주가 변동성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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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stein sees new USDC growth cycle, sets $140 Circle price tar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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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DC supply increased by roughly $2 billion in seven days, with Bernstein citing higher transaction activity and several factors that could support further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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