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완 비트코인 CEO 코리 클립스텐이 비트코인이 오는 10월 저점을 찍은 뒤 2028년 반감기 전에 13만달러 안팎까지 회복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5일 전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5만7000~5만3000달러까지 밀린 뒤 빠르게 반등할 수 있다고 봤으며, 앞서 6월에는 장기 보유자들이 1470만BTC로 사상 최대 공급량을 축적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반면 10x리서치 마르쿠스 틸렌은 비트코인이 8월 월봉을 6만3000달러 위에서 마감하면 약세장 저점을 확인할 수 있다는 다른 시각을 제시했다. 클립스텐은 알트코인에 대해서는 비트코인과 경쟁하는 화폐 자산으로는 사실상 끝났다며 부정적 입장을 밝혔다.
- •스완 CEO 클립스턴, 비트코인 10월 저점 후 2028년 반감기 전 13만달러 회복 전망
- •저점은 5만7000~5만3000달러 예상, 장기보유자는 1470만 BTC로 사상 최대 공급량 축적
- •10x리서치 틸렌은 8월 월봉 6만3000달러 상회 마감 시 약세장 저점 확인 가능하다는 다른 견해
- •클립스턴, 알트코인은 화폐로서 비트코인과 경쟁하는 자산으로는 끝났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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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 CEO, 비트코인 10월 저점 전망…2028년 반감기 전 13만달러 제시

- 1.스완 CEO 코리 클립스텐, 비트코인 10월 저점 후 2028년 반감기 전 13만달러 안팝 회복 전망
- 2.과거 강세장 고점 후 약 12개월 뒤 저점 형성 패턴 근거로 5만3000~5만7000달러까지 조정 가능성 제시
- 3.장기보유자 1470만 BTC로 사상 최대 공급량 축적 중이라 저점이 예년보다 일찍 나타날 수 있다고 언급
- 4.알트코인은 화폐 경쟁에서 사실상 끝났다고 평가, 하이퍼리퀴드는 연초 대비 130% 상승한 예외 사례로 지목
왜 중요한가?
비트코인 저점·반등 시점에 대한 구체적 가격대 전망과 함께, 알트코인 시장이 기관투자자 중심으로 재편되며 소수 자산에 유동성이 집중되는 구조적 변화를 짚었다는 점에서 투자자에게 참고할 시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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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스완 비트코인 최고경영자 코리 클립스텐은 비트코인이 오는 10월 저점을 찍은 뒤 2028년 반감기 전에 13만달러 안팎까지 회복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15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그는 비트코인이 2025년 10월 초 12만6000달러를 웃도는 고점을 기록한 만큼 시장이 10월 바닥을 형성할 수 있다고 말했다.클립스텐은 비트코인이 과거 강세장 고점 이후 약 12개월 뒤 저점을 형성해왔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전 사이클 수가 많지 않아 이를 단순 반복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덧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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