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가 아마존 베드록 에이전트코어(AgentCore)의 관리형 컴퓨팅 계층인 'AgentCore 런타임'을 새 버전으로 개편했다고 발표했다. 기존에는 세션이 할당받은 메모리를 종료 시점까지 계속 보유해 유휴 상태에서도 비용이 청구됐지만, 새 런타임은 사용하지 않는 메모리를 즉시 회수해 과금 대상을 줄인다. 콜드스타트 지연도 컨테이너 이미지 크기와 무관하게 P75 기준 약 2초로 일정하게 유지되며, 기존 런타임은 이미지 크기에 따라 5.4초에서 최대 30초까지 늘어났다. 새 런타임은 platformVersion을 V2로 설정해 사용할 수 있으며 현재 5개 리전에서 제공된다.
- •새 AgentCore 런타임, 세션 종료 전이라도 유휴 메모리를 즉시 회수해 과금 절감
- •콜드스타트 P75 지연시간 약 2초로 이미지 크기(200MB~2GB)와 무관하게 일정
- •기존 런타임은 이미지 크기에 따라 콜드스타트가 5.4초~30초까지 증가
- •컸테이너를 사전에 스냅샷해 두고 복원하는 방식으로 초기화 과정 생략
- •platformVersion=V2로 활성화, 현재 us-east-1 등 5개 리전에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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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Reworks Bedrock AgentCore Runtime for Elastic Memory, Fast Cold Starts

- 1.AWS가 Bedrock AgentCore 런타임 신버전(V2)을 발표, 이미지 크기와 무관하게 콜드스타트를 일정하게 유지
- 2.200MB~2GB 이미지 전 구간에서 P75 콜드스타트 약 2초 달성, 기존 V1은 이미지 크기에 따라 5.4초~30초까지 증가했었음
- 3.세션 종료까지 메모리를 붙잡던 기존 방식 대신, 쓰지 않는 메모리를 즉시 회수하는 탄력적 메모리 모델 도입
- 4.스냅샷 기반 복원 방식으로 전환, 대부분 에이전트에서 사용량 감소폭이 요금 인상폭을 상쇄해 청구액이 낮아질 것으로 설명
왜 중요한가?
콜드스타트 지연과 유휴 메모리 과금이라는 서버리스 에이전트 운영의 대표적 비용·성능 병목을 동시에 해결한 사례로, 실시간 대화형 에이전트 서비스의 체감 응답속도와 운영비에 직접적 영향을 준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Amazon Web Services announced the new AgentCore runtime on September 18, 2026, a reworked version of the managed compute layer in Amazon Bedrock AgentCore that the company says reclaims memory as agent sessions release it and delivers consistent cold start times regardless of container image size or concurrency. AgentCore runtime is the managed compute layer that gives developers a fully managed environment to deploy and run agents without building or maintaining infrastructure. AWS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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