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리서치인스티튜트(SRI)가 2025년 10월10일 크립토 폭락 당시 14시간 동안 약 180억달러의 청산이 발생했다고 주장했지만, 앰버데이터의 6개 거래소 집계치는 98억9000만달러로 두 수치가 서로 조율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낸스는 자체 담보 가격 산정 방식이 강제 매도를 증폭시켰다는 점을 유럽증권시장청(ESMA)으로부터 지적받았으나, 사건별 자동감액청산(ADL) 총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반면 하이퍼리퀴드는 약 21억달러 규모의 ADL을, 에이브는 약 1억8000만달러의 청산과 약 50만달러의 부실채권을 투명하게 공개해 온체인 금융의 관측 가능성을 보여줬다. 다만 투명성 자체가 위험 부재를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점도 드러났다.
- •SRI 주장 180억달러 청산 vs 았버데이터 집계 98억9000만달러, 두 수치 간 조율 불가
- •바이낸스 내부 담보 가격 산정이 강제 매도 증폭시켰다고 ESMA 지적, 사건별 ADL 총액 미공개
- •하이퍼리퀴드, 약 12분간 3만4983건·약 21억달러 규모 ADL 실행 확인
- •에이브, 약 1억8000만달러 청산과 약 50만달러 부실채권 규모 투명 공개
- •영국 FCA, 2026년 6월 암호화폐 프레임워크로 실시간에 가까운 거래 후 정보 공시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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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crash liquidations face massive data gap as public records contradict $18B Solana claim

- 1.솔라나리서치인스티투트(SRI), 작년 10월10일 크래시 당시 14시간 180억달러 청산 발생 주장하며 FCA에 서한 재유포
- 2.았버데이터 6개거래소 분석은 1분 피크 32.1억달러는 일치하나 14시간 전체는 98.9억달러로 SRI 주장과 괴리
- 3.바이낸스는 담보자산 내부가격 괴리로 강제청산 보상 약 2.83억달러 지급, ESMA는 내부가격 산정이 매도를 증폭시켰다 지적
- 4.하이퍼리퀴드 온체인 ADL 약 21억달러(약12분간), 에이브는 청산 약1.8억달러·부실채권 약50만달러 기록
왜 중요한가?
투명성이 온체인 플랫폼에서도 손실 메커니즘을 측정 가능하게 만들었을 뿐 특정 거래소 유형을 '안전'으로 단정할 근거는 아니며, 규제당국이 통일된 청산·ADL 공시기준을 마련해야 비교 가능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본문 미리보기
The paper trail instead reveals Binance pricing failures, on-chain ADL and a disclosure gap regulators have yet to close. The post Crypto crash liquidations face massive data gap as public records contradict $18B Solana claim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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