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 헬스케어 데이터 기업 원메드넷이 2024년 11월 약 34비트코인을 매입하며 재무 안정성 강화를 내세웠지만, 2026년 6월30일 기준 보유량이 0으로 줄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현금 35만8000달러에 유동부채 473만 달러, 운전자본 적자 341만 달러를 기록해 향후 12개월간 운영자금 조달에 상당한 의문이 제기된다고 밝혔다. 경영진은 비트코인을 필요에 따라 매각해 운영자금으로 써왔다고 설명했으나, 개별 매각 대금이 어떤 지출에 쓰였는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회사는 요크빌 계약을 통해 최대 2500만 달러의 추가 주식 매각 여력을 확보했지만, 이는 실제 조달된 현금이 아니어서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원메드넷, 2024년 11월 34 BTC 매입 발표했으나 2026년 6월30일 보유량 0으로 감소
- •현금 35만8000달러 대 유동부채 473만 달러, 운전자본 적자 341만 달러 기록
- •회사, 향후 12개월 운영자금 조달에 '계속기업 존속' 관련 중대한 의문 제기 공시
- •요크빌 계약으로 최대 2500만 달러 추가 주식 매각 여력 확보, 주주 희석 우려
- •주식 발행 주수, 작년 말 5180만 주에서 8월11일 5930만 주로 약 14.5%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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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daq healthcare company promised Bitcoin would safeguard its future – then sold every coin to stay afloat

- 1.원메드넷, 6월30일 기준 비트코인 보유량이 0으로 확인 2024년 발표된 약 34 BTC에서 전량 처분
- 2.현금 35만8천달러 대비 유동부채 473만달러로 341만달러 운전자본 적자 기록, 계속기업 존속 의문 제기
- 3.요크빌 계약으로 최대 2500만달러 규모 주식 추가 매도 가능하나 아직 조달된 현금 아님
- 4.상반기 순손실 463만달러, 영업활동 현금유출 342만달러 기록
왜 중요한가?
비트코인을 '재무 회복력' 강화 수단으로 내세우던 나스닥 상장 헬스케어 기업이 결국 전량 매도했다는 점은, 유동성 위기에 처한 소형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들의 취약성을 보여주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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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ealthcare-data company reported a $3.41 million working-capital deficit as equity became its clearest disclosed funding path. The post Nasdaq healthcare company promised Bitcoin would safeguard its future – then sold every coin to stay afloat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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