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나(Ethena)가 ENA 바이백 규모를 USDe 유통량에 연동하는 '수수료 스위치' 온체인 투표를 시작했다. USDe가 75억 달러를 넘으면 프로토콜 총수익의 5%, 100억 달러에서 10%, 150억 달러에서 15%로 재단 배분 비율이 단계적으로 상승하며, 재단이 걷은 금액의 95%는 ENA 바이백에, 나머지는 성장 자금으로 쓰인다. 블록웍스 어드바이저리 백테스트에 따르면 이 트리거는 지난 705일 중 118일만 작동해 연환산 약 5,270만 달러 규모로 ENA를 매입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함께 재단은 매도한 초기 투자자 지분을 매입하고 랩스의 IP와 경제적 권리를 재단으로 이전하기로 합의하는 등 지배구조 정비도 함께 진행했다.
- •이더나, ENA 바이백을 USDe 유통량에 연동하는 수수료 스위치 온체인 투표 시작
- •USDe 75억/100억/150억 달러 단계별로 재단 수익 배분 5%/10%/15%로 상승
- •재단 수익의 95% ENA 바이백에 사용, 백테스트상 연환산 약 5,270만달러 매입 규모
- •초기 투자자 지분 매입 및 랩스 IP·경제적 권리 재단 이전 등 지배구조 정비 동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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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na Fee Switch Vote Ties ENA Buybacks to USDe Growth

- 1.이매나, USDe 공급량에 연동한 수수료 스위치 온체인 투표 시작—75억→5%, 100억→10%, 150억→15%로 재단 귀속비율 단계 상승
- 2.재단 수입의 95%를 ENA 바이백에 직접 투입하는 구조, 나머지 5%는 성장 자금으로 활용
- 3.블랭워츠 백테스트, 최근 705일 중 118일 작동하며 연환산 약 5,270만달러 규모의 ENA 매입이 이들어졌을 것으로 추산
- 4.재단, 초기 투자자 매도물량 바이아웃·랝스 IP·경제적 가치를 재단으로 이전 합의, 토큰 투명성 프레임워크에도 등록
왜 중요한가?
단순 '수수료 스위치 켜기'가 아니라 USDe 공급 성장과 자사주 매입 규모를 연동시킨 정교한 구조로, 백테스트 결과 활성화 기간에도 sUSDe 수익률이 경쟁 스테이블코인 대비 대체로 우위를 유지해 토큰 가치와 프로토콜 성장 인센티브를 동시에 설계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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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na's fee switch vote comes with a proposed USDe-tied revenue lad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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