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프랭클린템플턴이 자사 펀드 자금을 자체 발행 토큰화 머니마켓펀드에 투자해도 법 집행에 나서지 않겠다는 노액션레터를 발급했다. 프랭클린템플턴은 미 국채에 투자하며 주당 1달러 고정을 목표로 하는 이자부 토큰화 펀드 'Franklin OnChain U.S. Government Money Fund'에 투자할 수 있게 됐으며, 계열 이전대행사 FTIS는 실물 보관 규정을 따르지 않고도 개인키를 보관하는 커스터디언 역할을 맡을 수 있다. SEC는 무단 지시 방지 시스템 유지 등 12개 조건을 명시했다. 프랭클린템플턴은 25억 달러 규모 온체인 자산을 운용하는 5위권 토큰화 자산운용사로, 지난 6월 암호화폐 전담 부서를 신설하고 250 Digital을 인수한 바 있다.
- •SEC, 프랭클린템플턴 펀드의 자체 토큰화 머니마켓펀드 투자에 대해 법 집행 유예 노액션레터 발급
- •계열사 FTIS, 실물 보관 규정 예외로 토큰화 펀드 개인키 커스터디 허용
- •SEC, 무단 지시 방지 시스템 유지 등 12개 조건 명시
- •프랭클린템플턴, 25억 달러 규모 온체인 자산 운용 중인 5위권 토큰화 자산운용사
- •6월 암호화폐 전담 부서 신설 및 250 Digital 인수로 토큰화 사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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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allows Franklin Templeton funds to invest in onchain money f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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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C said it will not pursue enforcement action if Franklin Templeton’s funds start investing cash in the asset manager’s own tokenized money market f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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