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카드(Coldcard) 하드웨어 지갑 펌웨어 취약점 사태로 자기보관 보안 논쟁이 커진 한 주 동안,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오히려 약 7억9060만 달러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7거래일 중 7월 31일 단 하루 2억127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했을 뿐, 이후 나흘 연속 유입이 이어지며 최근 몇 달 중 가장 강한 주간 흐름 중 하나를 기록했다. 블랙록의 IBIT가 7억5750만 달러로 유입을 주도했고 피델리티 FBTC, 비트와이즈 BITB도 소폭 유입을 보였다. 보안 이슈가 개별 커스터디 솔루션의 문제와 별개로, 제도권 자금은 규제된 ETF 상품을 통한 비트코인 배분을 그대로 이어갔음을 보여준다.
- •콜드카드 하드웨어 지갑 하자가 드러난 주간에도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 약 7억 9060만 달러 순유입
- •7거래일 중 7월 31일 하루만 순유출(2억 1270만 달러), 이후 나흘 연속 순유입
- •블랙록 IBIT가 7억 5750만 달러로 유입을 주도, 피델리티 FBTC·비트와이즈 BITB도 동참
- •개별 커스터디 보안 이슈와 별개로 제도권 자금의 ETF 배분은 견고하게 지속되고 있음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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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ETFs Add Nearly $800 Million in the Wake of Coldcard Explo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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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Magazine Bitcoin ETFs Add Nearly $800 Million in the Wake of Coldcard Exploit One of the biggest Bitcoin security stories of the year unfolded last week as a firmware exploit affecting certain Coldcard hardware wallets renewed industry debate around self-custody and operational security. At the same time, another story was developing in the background. Over the same seven trading days, U.S. spot Bitcoin ETFs attracted $790.6 million in […] This post Bitcoin ETFs Add Nearly $800 M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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