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 제미니 공동창업자 윙클보스 형제 등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상원에 클래리티법의 '공정한 버전' 통과를 촉구하며 '중국에 앞서기 위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암스트롱은 9월 15일 상원 토론종결 표결을 통과하면 60표 이상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트럼프는 별세한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을 기리는 취지로도 법안 통과를 촉구했다. 반면 루벤 갈레고 상원의원은 대통령이 윤리 조항 등 법안 내용을 일방적으로 결정할 권한이 없다고 반박했다. 같은 주 CFTC는 혁신자문위원회를 열어 규제 정비에 나섰고 SEC도 토큰을 증권으로 간주하지 않는 세이프하버 규정안을 제시하는 등, 클래리티법 지연 속에 규제당국들이 독자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 •트럼프 대통령, 백악관서 코인베이스·제미니 CEO 등과 클래리티법 '공정한 버전' 통과 촉구
- •암스트롭, 9월 15일 토론종결 표결 통과 시 60표 이상 확보 전망…초당적 지지 강조
- •루벤 갈레고 상원의원, 대통령이 법안 윤리 조항을 일방적으로 결정할 권한 없다고 반박
- •CFTC 혁신자문위원회 개최, SEC는 토큰 세이프하버 규정안 제시하며 독자 규제 정비
- •법안은 2025년 7월 하원 통과 후 토큰화 증권·스테이블코인 보상·이해충돌 우려로 상원서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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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mp pushes for CLARITY Act passage alongside crypto l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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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ald Trump spoke from the White House on Wednesday, urging the Senate to pass a crypto market structure bill to keep the country “ahead of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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