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헬스테크·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H100 그룹이 2026년 상반기 2억5,300만 크로나(약 2,600만 달러) 손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분기 손실 대부분은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따른 비현금성 평가손 반영분이었다. H100은 이달 초 노르웨이의 소형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두 곳을 인수하며 보유량을 3,506 BTC(약 2억2,600만 달러)로 늘려 독일 Bitcoin Group에 이어 유럽 2위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이 됐다. 주가는 화요일 4.2% 하락해 연초 대비 24% 떨어진 상태다.
- •H100 그룹 2026년 상반기 손실 약 2,600만 달러(2억 5,300만 크로나)
- •손실 대부분은 비트코인 하락에 따른 비현금 평가손
- •노르웨이 업체 2곳 인수로 보유량 3,506 BTC로 확대, 유럽 2위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으로 부상
- •주가는 연초 대비 24%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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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den’s H100 reports $26M H1 loss driven by falling Bitcoin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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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den’s H100 reported a $26 million loss for the first half of the year, as it completed its acquisitions to become Europe’s second-largest Bitcoin treasury by hol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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