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센트가 신규 AI 어시스턴트 '갠더(Gander)'를 공개했다. 음성, 이미지, 텍스트를 동시에 처리하면서 백그라운드에서 작업을 수행하는 것이 특징으로, 대화를 유지하는 '소뇌(cerebellum)'와 파일 검색·코드 작성 등 복잡한 작업을 맡는 교체 가능한 '두뇌(brain)' 구조로 나뉜다. 사용자는 작업 도중 대화를 끊거나 과제를 변경할 수 있다.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갠더는 사용자를 방해하는 비율이 8%로 경쟁 모델보다 낮았지만, 작업 정확도에서는 뒤처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 •'소뇌'가 대화 유지, 교체 가능한 '두뇌'가 파일 검색·코드 작성 등 복잡한 작업 수행하는 이중 구조
- •작업 중 사용자가 대화를 끊거나 과제를 실시간으로 변경 가능
- •벤치마크에서 사용자 방해 비율 8%로 경쟁 모델 대비 낮음
- •다만 작업 정확도(task accuracy)는 경쟁 모델에 뒤처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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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cent's Gander aims to keep talking while it works in the back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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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cent's Gander processes speech, images, and text while handling tasks in the background. A "cerebellum" keeps the conversation going, while a swappable "brain" searches files, writes code, or tackles other complex work. Users can interrupt or change the task mid-conversation. In benchmarks, Gander interrupted users in just 8 percent of cases, less often than its rivals, but trailed on task accuracy. The article Tencent's Gander aims to keep talking while it works in the background appeared 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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