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거래소 비트겟(Bitget)이 부탄의 겔레푸 마인드풀니스시티(GMC) 당국과 협약을 맺고 현지 라이선스 취득을 추진한다. GMC는 부탄의 비트코인 국가 준비금 일부를 기반으로 조성된 1000억 달러 규모의 자율경제특구로, 금융·기술·웰니스 분야 고급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한다. 비트겟 CEO 그레이시 첸은 거래소 운영 경험과 인프라 지식, 현지 인재 양성 지원을 약속했다. 앞서 GMC는 캐나다 디지털자산 운용사 3iQ를 지정해 자체 비트코인 재무 일부를 위임 운용하도록 한 바 있다. 이번 협약은 비트겟이 신흥 디지털금융 허브로 떠오르는 부탄 시장에 선제적으로 발을 들이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 •비트겟, 부탄 GMC 당국과 협약 체결해 현지 금융서비스 라이선스 추진
- •GMC는 부탄 비트코인 국가준비금 기반의 1000억달러규모 자율경제특구
- •가장 최근 GMC는 캐나다 3iQ를 비트코인 재무 운용사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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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get explores licensed crypto presence in Bhu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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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exchange Bitget has signed an agreement with Gelephu Mindfulness City Authority to pursue a regulated local pres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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