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전선의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 특수관계인 보유 주식이 종류주식 장내매수로 총 1만주 증가했다고 공시됐다. 갑도물산이 8월 31일 종류주식 1만주를 매수하며 보유량이 2만주에서 3만주로 늘었고, 최대주주 등 전체 보유 비율은 29.51%에서 29.52%로 소폭 상승했다. 보통주식 기준으로는 변동이 없고 종류주식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대원전선 최대주주 감도물산, 종류주식 1만주 장내매수로 지분 3만주로 확대
- •최대주주 등 특수관계인 전체 보유비율 29.51%→29.52%로 소폭 상승
- •보통주식 변동 없이 종류주식만 증가
- •특수관계인에는 감도물산 외 금성실업·대원홀딩스·임원 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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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전선,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 주식 1만주 증가…종류주식 장내매수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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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전선·케이블 생산 업체 대원전선(006340)이 최대주주 갑도물산 등의 보유 주식이 총 1만주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이번 변동은 갑도물산이 2026년 8월 31일 종류주식 1만주를 장내매수한 데 따른 것이다. 갑도물산의 종류주식 보유 수량은 변동 전 2만주에서 변동 후 3만주로 늘었다. 갑도물산의 발행회사와의 관계는 최대주주로 기재됐다.보고의 개요에 따르면 직전 보고서 제출일(2026년 8월 27일) 기준 최대주주 등 전체 합산 보유 주식수는 2만3914주 978주, 비율 29.51%였으며, 이번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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