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체인 실행 인프라 SODAX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서클(Circle)의 파트너 네트워크 '서클 얼라이언스'에 11일 합류했다고 밝혔다. SODAX는 이더리움, 솔라나, 아비트럼, 베이스, 아발란체, BNB체인 등 20개 이상 블록체인에서 서클의 스테이블코인 USDC와 결제·정산 인프라 연계를 확대할 계획이다. 앞서 더 해시그래프 어소시에이션에 합류한 데 이은 두 번째 주요 파트너십으로, 규제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여러 네트워크를 이동하는 표준·인프라 논의에 초기부터 참여하려는 목적이다. 양사는 향후 파트너 애플리케이션과 연계한 공동 제품·서비스 개발도 추진한다.
- •SODAX, 11일 서클(Circle)의 '서클 얼라이언스' 파트너 네트워크 합류
- •이더리움·솔라나·아비트럼·베이스·아발란치·BNB체인 등 20개 이상 네트워크에서 USDC 연계 확대
- •더 해시그래프 어소시에이션에 이은 두 번째 주요 파트너 네트워크 참여
- •향후 파트너 애플리케이션 연계 공동 제품·서비스 개발 추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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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DAX, 서클 얼라이언스 합류…크로스체인 결제 인프라 협력 확대

- 1.크로스체인 실행 인프라 SODAX, 서클(Circle)의 파트너 네트워크 '서클 얼라이언스'에 합류
- 2.USDC 및 서클의 결제·정산 인프라와의 연계를 확대하고, 규제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크로스체인 표준·인프라 논의에 참여할 계획
- 3.SODAX는 이더리움·솔라나·아비트럼·베이스·아발란체·BNB체인 등 20개 이상 네트워크 지원, 다수에서 USDC 활용
- 4.이번 합류는 SODAX가 더 해시그래프 어소시에이션에 이어 참여한 두 번째 주요 파트너 네트워크
왜 중요한가?
규제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여러 블록체인을 오가는 크로스체인 표준이 아직 형성 초기 단계인 가운데, SODAX가 서클 생태계에 조기 합류함으로써 USDC 중심 크로스체인 결제 인프라 확장에 발맞추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크로스체인 인프라 SODAX가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의 파트너 네트워크에 합류한 것은 규제 기반 스테이블코인의 크로스체인 상호운용성 강화와 표준화 논의에 중요한 진전입니다. 국내에서도 스테이블코인 규제 및 가상자산 관련 정책 논의가 활발한 만큼, 글로벌 플레이어들의 이러한 협력은 안전하고 효율적인 디지털 자산 생태계 구축을 위한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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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최동녘 에디터] 크로스체인 실행 인프라 SODAX가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의 파트너 네트워크인 ‘서클 얼라이언스(Circle Alliance)’에 합류했다고 11일 밝혔다. SODAX는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USDC를 비롯한 서클의 스테이블코인·결제 인프라와의 연계를 확대하고, 규제 기반 스테이블코인이 여러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이동하는 과정에서 관련 표준과 인프라 구축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서클은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USDC를 발행하는 기업이다. 서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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