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SEC가 8월 14일로 예정됐던 공개회의를 취소하면서 암호화폐 맞춤형 자금조달 규정 발의 여부를 처음 공개할 기회가 미뤄졌다. 앞서 3월 SEC 해석지침은 토큰 자체와 그것이 판매되는 거래를 분리해, 발행자의 핵심 관리 노력에 대한 수익 기대가 있는 판매는 여전히 투자계약으로 취급된다고 명시했지만 새로운 자금조달 면제는 만들지 않았다. 결과적으로 발행자는 기존 등록 공모, 규정 506(b)/(c), 규정 A, 크라우드펀딩 등 기존 경로만 이용할 수 있다. 앳킨스 SEC 위원장이 개인 구상으로 제시한 연 7500만달러 면제안이나 러미스 상원의원이 발의한 '규정 크립토' 법안은 아직 규정이나 법으로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 •SEC, 8월 14일 예정 공개회의 취소로 암호화폐 맞춤형 자금조달 규정안 발의 여부 공개 연기
- •3월 해석지침은 토큰과 투자계약을 분리하는 기준만 제시, 새 자금조달 면제는 만들지 않음
- •발행자는 등록공모, 규정 506(b)/(c), 규정 A, 크라우드펀딩 등 기존 경로만 이용 가능
- •압티츠 위원장의 연 7500만달러 면제안과 러미스 의원의 '규정 크립토' 법안은 아직 미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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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cancels crypto fundraising meeting, leaving token issuers with no new path to fund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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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guidance separates tokens from investment contracts, but capital raising still depends on general securities exemptions. The post SEC cancels crypto fundraising meeting, leaving token issuers with no new path to fund development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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