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여론 확산을 추적하는 스타트업 구데아(Gudea)가 AI를 활용해 기업의 평판 위기를 사전에 감지하는 서비스를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무대에서 소개했다. 단순 언급량·해시태그 집계에 그치는 기존 소셜리스닝 도구와 달리, 구데아는 X·레딧·틱톡 등 500개 이상의 플랫폼에서 누가 대화를 주도하는지, 정보가 어떻게 퍼지는지를 분석한다. 2023년 설립된 구데아는 현재 포춘50 통신사·유통업체, 대형 AI랩 등 약 40개 고객사를 확보했으며, 생성형 AI 확산으로 조작된 활동 비율이 과거 4건 중 1건에서 현재 10건 중 9건으로 급증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최근 700만달러 시드 투자를 유치해 누적 투자금 약 1500만달러를 기록했다.
- •구데아, 500개 이상 플랫폼에서 정보 확산 경로·주도자 분석하는 AI 여론추적 서비스 제공
- •2023년 설립 후 3년 만에 포춘50 기업 등 약 40개 고객사 확보
- •조사 대상 중 '비정상(inauthentic) 활동' 비율이 4건 중 1건에서 10건 중 9건 수준으로 급증
- •최근 700만달러 시드 투자 유치, 누적 투자금 약 15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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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dea leverages AI to help organizations prevent social media crises before they eru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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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day, conversations unfold across social media and websites around the world. A seemingly insignificant post—whether it involves AI-generated misinformation, hate speech, or a damaging rumor—can quickly snowball into a much larger public controversy. Gudea, a company that tracks how stories and rumors spread online that describes itself as the “storm tracker for the inter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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