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다비의 두 국부펀드 무바달라와 아부다비투자위원회(ADIC)가 2분기 내내 블랙록 비트코인 ETF(IBIT) 보유 주식을 전혀 줄이지 않고 총 2294만주, 7억6400만달러 규모 익스포저를 그대로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비트코인이 연중 최대 낙폭 중 하나를 기록하는 와중에도 보유량을 지킨 것이다. 다만 가격 하락으로 평가액 자체는 1억1800만달러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매도 없이 가치만 하락했다는 점에서 두 국부펀드의 장기 보유 의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된다.
- •무바달라·ADIC, 2분기 IBIT 보유 주식 2294만주로 변동 없이 유지
- •두 펌드 합산 익스포저 7억숭900만달러 규모
-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평가액은 1억수개 가잰무니 억 달러싵 푸지
- •매도 없이 가치만 줄어 장기 보유 의지를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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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erased $118 million from Abu Dhabi’s ETF holdings, but its sovereign funds kept every s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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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Abu Dhabi sovereign investors kept their BlackRock Bitcoin ETF holdings unchanged through the second quarter, retaining $764 million of exposure even as the cryptocurrency remained mired in one of its steepest annual declines. Mubadala Investment Company and the Abu Dhabi Investment Council held a combined 22.94 million shares of BlackRock’s iShares Bitcoin Trust ETF […] The post Bitcoin erased $118 million from Abu Dhabi’s ETF holdings, but its sovereign funds kept every share appeared f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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