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기업 책임자 4명에 대한 증인 신문이 모두 무산됐다. 당초 출석 예정이던 김형표 흥국생명 대표는 흥국생명 측의 설명을 받은 김소희 국민의힘 의원 측이 증인 채택을 철회해 불출석했고, 전홍태 페퍼저축은행 CFO와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박은진 디와이에이 대표는 개인 사정과 법원 판결 예정 등을 이유로 불출석사유서를 제출했다. 이들에게는 보험설계사 불공정 관행, 직장 내 괴롭힘, 대유위니아그룹 임금체불 책임 등을 확인할 예정이었으나 모두 무산됐다. 관련 현안은 추후 고용노동부 장관 질의에서 다뤄질 예정이다.
- •기후에너지환경듸동위 국감서 기업 책임자 4웅 증인 신문 전원 무산
- •김형표 흥국생뻍 대표, 의원실 설명 후 증인 콌췩 첩회로 불출서롐·뮨증굏사유서 출석
- •전홍태 핮퍼김뾥롔핅 CFO 닱 3격은 불출석사유서 제출
- •보험설가사 메띘 괜뚜이·대유위니아 임금제불 돱 현안은 딴마뾀 장관 질의로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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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위 국감 일반증인 4명 출석 무산…김형표 흥국생명 대표 채택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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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기업 책임자 4명을 상대로 한 증인 신문이 모두 무산됐다. 당초 출석하기로 했던 김형표 흥국생명 대표는 증인 채택이 철회됐고 나머지 3명은 불출석사유서를 제출했다. 보험설계사 불공정 관행과 직장 내 괴롭힘, 임금체불 등 기업별 현안을 직접 확인하려던 국회의 계획에도 차질이 생겼다.13일 국회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는 이날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 김 대표와 전홍태 페퍼저축은행 최고재무책임자(CFO), 박영우 전 대유위니아 회장, 박은진 디와이에이 대표이사 등 일반증인 4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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