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 솔라나(SOL) 트레저리 기업 '솔라나 컴퍼니'가 연간 디스인플레이션율을 15%에서 30%로 두 배로 높이는 거버넌스 제안 SGP-0002에 반대 입장을 공식 발표했다. 이 회사는 2분기 매출 252만6000달러 중 251만2000달러(99.4%)가 스테이킹에서 나와 발행량 축소가 수익에 직접 타격을 줄 수 있는 구조다. 솔라나의 새 거버넌스 설계에서는 위임된 지분이 기본적으로 검증인의 투표를 따르지만, 개별 스테이커는 언스테이킹 없이도 자신의 표를 오버라이드할 수 있어 검증인의 경제적 이해관계와 위임자의 실제 의사가 분리될 수 있는지가 시험대에 올랐다. 8월23일 기준 찬성표가 약 90.6%를 차지하며 투표가 진행 중이고, 통과되더라도 실제 발행량 변경까지는 별도 기술 구현 절차가 필요하다.
- •솔라나 컴퍼니 2분기 매출의 99.4%(251만2000달러)가 SOL 스테이킹에서 발생
- •SGP-0002는 연간 디스인플레이션율 15%→30%로 상향, 6년간 약 1889만 SOL 발행량 감소 추정
- •위임 스테이커는 언스테이킹 없이 검증인의 기본 투표를 개별적으로 오버라이드 가능
- •8월23일 기준 찬성 약 527만 SOL(90.6%), 반대 약 54만7000 SOL로 투표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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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ana stakers face yield cuts as a treasury firm fights to protect 99.4% of its revenue

- 1.Solana Company(나스닥 상장 SOL 트레저리사)가 디스인플레이션 2배 가속안(SGP-0002)에 반대
- 2.2분기 매출 252만6천달러 중 99.4%가 스테이킹 수익 — 이해상충 우려 배경
- 3.네이티브 스테이커는 위임 해제 없이 밸리데이터 기본 투표를 개별 오버라이드 가능
- 4.통과 시 6년간 약 1,889만 SOL 발행 감소, 1년차 수익률 5.84%→4.34%로 하락
왜 중요한가?
스테이킹 수익이 매출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밸리데이터가 통화정책 투표에서 기본값을 정하는 구조라, 위임자가 실제로 그 기본값을 오버라이드해 이해상충을 견제할 수 있는지가 거버넌스 신뢰성의 시험대가 됐다.
언급 프로젝트
본문 미리보기
Solana Company announced opposition to faster disinflation, while native stakers retain the power to override a validator’s default. The post Solana stakers face yield cuts as a treasury firm fights to protect 99.4% of its revenue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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