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dcard 하드웨어 지갑 해킹이 계속되면서 1BTC 미만 소액 비트코인 이체가 하루 39,600BTC로 치솟아 FTX 붕괴 직후(2022년 11월 39,900BTC)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CryptoQuant가 밝혔다. Galaxy Research 집계로 피해는 4,585개 주소에서 1,367BTC(약 8,860만달러)에 달하며 공격은 여전히 진행 중이라 Coldcard 생성 주소의 자금 즉시 이동이 권고됐다. 이번 사건은 셀프커스터디 대 ETF·제3자 보관 논쟁을 재점화했으며, 한 지갑 업체의 실패인지 셀프커스터디 모델 자체의 한계인지를 두고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 •1BTC 미만 이체 하루 39,600BTC로 FTX 붕괴 직후 이후 최대치 기록(CryptoQuant)
- •Galaxy Research: 피해 1,367BTC(약 8,860만달러)·4,585개 주소, 3차 공격 파동까지 확인
- •공격 진행 중 — Coldcard 생성 주소의 자금 즉시 이동 권고
- •셀프커스터디 논쟁 재점화: Casa는 방어 성공 사례 강조,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ETF 대안론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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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dcard hack sparks biggest sub-1 BTC move since FTX: CryptoQu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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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중요한가?
대표 하드웨어 지갑의 결함이 비트코인 셀프 커스터디 신뢰 전체를 시험대에 올렸다. 소액 보유자들의 FTX급 대규모 자금 이동은 커스터디 방식 선택과 ETF 선호도에 구조적 영향을 줄 수 있는 신뢰 이벤트다.
본문 미리보기
Bitcoin users moved 39,600 BTC in small transactions as the Coldcard hack continued, with researchers warning that the attack remained ac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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