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슬레이트가 분석한 163억달러 규모 비트코인 ETF 2분기 13F 공시가 네 가지 상반된 패턴으로 나뉘었다. 무바달라와 아부다비투자위원회(ADIC)는 IBIT 주식 수를 그대로 유지했지만 평가액은 약 13.35% 감소했고, JPMorgan은 현물 ETF 보유량을 25.53% 늘렸다. UBS는 콜옵션 익스포저를 대폭 확대(8만→195만주 상당)한 반면 풋옵션은 줄였고, 모건스탠리는 외부 ETF 보유량을 줄이면서 자체 브랜드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트러스트'를 새로 신고했다. 2분기 전체 비트코인 ETF 복합상품에서는 약 48.9억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으며, 이 중 22억달러는 6월 마지막 5거래일에 집중됐다.
- •무바달라·ADIC, IBIT 보유 주식 수 동일 유지하며 약 13.35% 평가손실 흡수
- •JPMorgan 현물 ETF 보유량 25.53% 증가(846만→1062만주)
- •UBS 콜옵션 익스포저 8만→195만주 상당으로 급증, 풋은 52.75% 감소
- •모건스탠리, 외부 ETF는 줄이고 자체 '비트코인 트러스트' 257만주 신규 신고
- •2분기 비트코인 ETF 전체 순유출 약 48.9억달러, 6월 말 5거래일에 22억달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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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s $16.3 billion Wall Street stress test splits into four positional patterns

- 1.2분기 비트코인 ETF 163억달러 포지션 스트레스테스트, 소버린·은행·옵션·래퍼 등 4가지 상이한 대응 패턴으로 분류
- 2.무바달라·아부다비투자위원회는 IBIT 보유주식수 변동 없이 유지, 평가액만 각각 13.35% 하락
- 3.JP모건 스팟ETF 842만→1062만주(25.53%↑) 확대, UBS 콜옵션 환산 8만→195만주 급증
- 4.모건스탠리, 외부ETF 3.99%↓ 감소 속 자체 '모건스탠리 비트코인트러스트' 257만주 신규 보고
왜 중요한가?
동일한 2분기 하락장에서도 기관별로 보유 유지·확대·옵션 전환·자체상품 전환 등 서로 다른 대응이 나타나, 단일한 '기관 이탈' 서사로 단순화하기 어려운 시장 구조를 보여준다.
본문 미리보기
June 30 snapshots separate unchanged sovereign units, JPMorgan share additions, UBS options and a newly reported Morgan Stanley wrapper. The post Bitcoin’s $16.3 billion Wall Street stress test splits into four positional patterns appeared first on Crypto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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