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SoK(지식 체계화) 논문은 2010~2025년 발표된 290편의 논문을 체계적으로 검토해 개인정보 문서(개인정보처리방침 등)의 생성·분석·평가·유지 전 과정을 소프트웨어 공학 관점에서 통합 정리한다. 정의·범위, 생성, 분석·추출, 불일치·비준수 검사, 사용성 평가·개선이라는 5개 연구 질문을 중심으로 문헌을 조직화했다. 이를 통해 15개 핵심 연구 동향과 21개의 미해결 과제를 도출했으며, AI 중심 플랫폼의 새로운 과제, 최신 데이터 기반 확보 필요성, LLM 기반 통합 정책-코드 분석, 최종 사용자와 개발자 모두를 위한 이중 사용성 등 4가지 향후 연구 방향을 제시한다.
- •2010~2025년 개인정보 문서 관련 논문 290편을 체계적으로 검토·정리
- •정의·생성·분석·비준수 검사·사용성 평가 5개 연구 질문으로 문헌 조직화
- •15개 핵심 연구 동향과 21개 미해결 연구 기회 도출
- •AI 플랫폼 대응, 데이터 기반 확보, LLM 기반 정책-코드 분석, 이중 사용성 등 4대 향후 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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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K: From Generation to Consumption of Privacy Documents in Software Systems
- 1.2010~2025년 프라이버시 문서 관련 논문 290편을 체계적으로 리뷰, 생애주기 관점의 통합 프레임 제시
- 2.정의·생성·분석추출·불일치·비준수검사·사용성평가 등 5개 연구질문으로 문헌을 정리
- 3.15개 핵심 연구 트렌드와 21개 미해결 연구 기회를 식별
- 4.AI중심 플랫폼과제, LLM기반 정책-코드 통합분석 등 4대 향후 연구방향 제시
왜 중요한가?
프라이버시 정책 연구가 15년간 분산적으로 축적되며 전체 그림을 파악하기 어려웠던 상황에서, 소프트웨어 공학 관점의 통합 지도를 제공해 LLM 기반 정책 분석 등 후속 연구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한다.
본문 미리보기
arXiv:2608.12511v1 Announce Type: new Abstract: Privacy documents (e.g., privacy policies) are a central mechanism through which digital services disclose data practices and seek user consent. Over the past decades, research on privacy documents has expanded significantly, encompassing not only traditional privacy policies but also short notices (e.g., privacy labels) and interface-level transparency mechanisms. As this research area continues to grow, it has become increasingly difficult to 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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