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이 하원 통과 원안 256쪽을 전면 삭제하고 새로 쓴 CLARITY 법안이 비트코인에 미치는 실질적 영향을 분석한 기고문이다. 법안은 자가보관 권리를 명문화한 '킵 유어 코인법'(605조)과, 개발자·노드운영자·비수탁 지갑 제작자를 자금송금업자 책임에서 면제하는 604조를 담아 사무라이 월렛·토네이도 캐시 같은 형사 기소 위험을 줄인다. 가장 강한 호재는 401조로, 은행·증권사가 별도 승인 없이 비트코인을 수탁·담보대출·마켓메이킹할 수 있게 해 25.7조 달러 규모 은행 자산이 1.3조 달러 비트코인 시장에 유입될 길을 연다. 다만 비트코인의 상품(commodity) 지위 법제화와 연준 CBDC 금지 조항은 심의 과정에서 빠졌다. 필자는 법안이 알트코인 전반엔 호재이나 비트코인엔 '가격 촉매'보다 '법적 보호'에 가깝다고 결론짓는다.
- •상원 은행위원회가 하원 통과 원안 256쪽을 전면 삭제하고 새 버전으로 CLARITY 법안을 재작성했다.
- •605조 '키프 유어 코인법'은 자가보관 권리를 연방법으로 보호한다.
- •604조는 개발자·노드운영자·비수탁 지갑 제작자를 자금송금업자 책임에서 면제해 사무라이 월렛·토네이도 캐시 같은 기소 위험을 줄인다.
- •401조는 은행·증권사가 별도 승인 없이 비트코인을 수탁·대출담보·마켓메이킹할 수 있게 해 25.7조 달러 은행자산의 유입 통로를 연다.
- •비트코인 상품 지위 법제화와 연준 CBDC 발행 금지 조항은 이번 개정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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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the CLARITY Act Actually Does for Bi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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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 Magazine What the CLARITY Act Actually Does for Bitcoin Behind the 256-Page Overhaul: Why the CLARITY Act is More Protection Than Price Catalyst for Bitcoin This post What the CLARITY Act Actually Does for Bitcoin first appeared on Bitcoin Magazine and is written by Isaiah Aust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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