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젝티브(Injective) 생태계 계열사인 인젝티브 인스티튜셔널 서비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이전대행기관(transfer agent)으로 정식 등록됐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회사는 증권 소유권 기록 관리와 소유권 변경 처리 등 전통 증권시장의 규제된 기능을 토큰화 인프라에 결합할 수 있게 됐다. 이 기능은 토큰화 자산 발행·관리 플랫폼인 인젝티브 민트(Injective Mint)와 연계될 예정이며, 앞서 회사는 디지털자산 국고기업·주식·프리IPO 기업 지분 등으로 토큰화 사업을 확장해왔다. 규제된 인프라를 갖춤으로써 인젝티브는 실물연계자산(RWA) 토큰화 시장에서 신뢰도를 높이려는 전략을 취하고 있다.
- •인젝티브 인스티햇셔널 서비스, SEC에 이전대행기관(transfer agent) 등록 완료
- •증권 소유권 기록 관리·소유권 변경 처리 등 규제된 증권시장 기능 확보
- •토큰화 자산 플랫폼 '인젝티브 민트'와 연계해 운영 예정
- •디지털자산 국고기업·주식·프리 IPO 지분 토큰화로 사업 확장 중이던 배경
0단 자동
AI가 규칙대로 쓰고 그대로 게시했습니다. 사람이 따로 보지 않았습니다.
- 규칙 판
- 규칙 판 도입 이전 기사입니다.
- 남기는 것
- 규칙 판 · 모델 · 시각
- 판 기록
- 아직 없습니다.
Injective receives SEC transfer agent registration for institutional services arm

본문 미리보기
Injective’s affiliated entity can now maintain securities ownership records, adding regulated market infrastructure to its growing push into tokenized assets.
전체 내용이 궁금하다면?
원문을 직접 읽어보세요
이 글이 만들어진 과정
- 10:31AI 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