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금값이 중국의 지속적 수요에 힘입어 6주 최고치인 온스당 4213달러(전일 대비 2.8% 상승)를 기록했고, S&P500 지수도 장중 7793을 넘어 신기록을 세웠다. 반면 비트코인은 6만4000달러 선에서 정체되며 주식·금의 상승 흐름에 동참하지 못했다. 중국 금 ETF는 14거래일 연속 자금 유입을 기록했고, 중국 인민은행은 20개월간 82톤의 금을 매입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쿠온트는 미 국채 수익률 하락과 코인베이스 프리미엄의 양전환 등 세 가지 조건이 충족돼야 비트코인의 지속적 반등이 가능하다고 진단했다.
- •금값 온스당 4213달러로 6주 최고치, 중국 금 ETF 14거래일 연속 순유입
- •S&P500은 장중 7793 돌파로 신기록, 비트코인은 6만4000달러 선에서 정체
- •중국 인민은행 20개월간 82톤 금 매입, 기관 투자자 참여도 증가
- •크립토쿠온트, 비트코인 반등에는 국채 수익률 하락·기준금리 동결·코인베이스 프리미엄 양전환 필요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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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 hits 6-week highs on China demand as Bitcoin ignores fresh S&P 500 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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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 and US stocks stole the limelight on Wednesday as Bitcoin failed to gain significantly beyond $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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