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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ient Quantum Resistance, with Application to Ethereum Consensus
- 1.양자컴퓨터 등장(Q-day) 이후에도 한시적으로 기존 사전양자 서명을 안전하게 쓰는 '일시적 양자 저항' 기법 제안
- 2.이더리움 합의 계층에 적용, 매 에포크 단기키를 장기 포스트퀀텀 신원에 바인딩해 노출 피해를 해당 구간으로 한정
- 3.SNARK 증명자 없이 기존 BLS 서명 집계 구조 유지, 집계서명 96바이트·검증자당 공개데이터 592~688바이트
- 4.ROM·QROM에서 co-CDH' 가정으로 위조 불가능성을 환원해 안전성을 증명
왜 중요한가?
완전한 포스트퀀텀 전환은 BLS의 서명 집계 같은 효율성을 희생시키는데, 수명이 제한된 안전성만 필요한 상황에서는 기존 BLS 구조를 유지하며 양자 저항을 더할 수 있어 이더리움처럼 대규모 서명 집계에 의존하는 시스템에 현실적인 전환 경로를 제시한다.
본문 미리보기
Candidates for post-quantum migration carry additional costs compared to their pre-quantum counterparts, especially for signatures, and they lose attractive properties of schemes such as BLS: homomorphism, and hence direct signature aggregation. We propose a methodology through which a pre-quantum primitive may still be securely used past Q-day (the advent of quantum computers) in settings where forgery of signatures or cryptographic proofs need only be prevented for a bounded lifespan (tr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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